20대 후반부터 늘 바쁜 직장인으로 살아온 저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건강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10분만 투자해 직접 만든 도시락’이
하루의 활력을 완전히 바꿔놓는 경험을 했다.
그 후 꾸준히 밀프렙meal prep과 간단 조리법을 연구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현실형 건강식 레시피를 정리했다.
“삶의 밸런스를 되찾는 한 끼”라는 주제로 직장인
맞춤형 요리 전자책과 클래스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요리는 나를 돌보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