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꽃님: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캐나다에서 시 창작을 공부했다. 《시세계》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후, 출간한 시집으로 《거미 배우》를 비롯해서 《따스한 시간의 수채화》, 《희망은 초콜릿 아이스크림처럼 흘러내린다》, 《몽상의 첨탑에 앉아》, 《까치발 서서 흔들리기 없기》 등이 있다. 또한 독서에세이집으로 《책이 있는 풍경》, 《문학과 놀다》가 있으며, 시 창작 안내서로 《말보다 늦게 도착하는 것들》, 《시를 끝내는 법》, 글쓰기에 관한 안내서로 《말은 되는데 글이 안 될 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