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국제학교 학생이 말하는 공립학교 vs 국제학교

박시우
하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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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1,700 ⓒ
국제학교 학생이 말하는 공립학교 vs 국제학교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2 MB이용기기
ISBN9791173743009
책 소개
이 책은 공립학교와 국제학교라는 두 가지 상반된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한 학생의 진솔한 성장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정해진 정답을 맞히는 공립학교의 체계적인 학습 방식과 '왜'라는 질문을 통해 사고의 과정을 중시하는 국제학교의 자유로운 분위기 사이에서 느낀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비교합니다. 특히 선생님을 지식의 전달자가 아닌 배움의 파트너로 마주하며, 틀림에 대한 두려움 대신 도전과 호기심으로 교실을 채워가는 과정은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저자의 여정은 진정한 교육의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학교 선택을 고민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정보를 넘어, 스스로 인생의 길을 선택하고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는 소중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목차
나는 두 학교를 왜 비교하게 되었을까        6
교실 안의 공기부터 다르다 - 분위기의 차이        11
수업 방식의 차이 - 자유와 체계 사이         18
친구는 있지만, 문화는 낯설다        25
같은 나이, 다른 세계        30
선생님과의 관계        39
선생님과의 관계 : 배움의 동반자        46
공부는 ‘이렇게’ 하는 거였어        51
과목이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        56
교실 밖에서 더 많이 배운 날        63
발표는 ‘벌칙’이 아니라 ‘무기’         68
세상이 교과서가 되는 순간        73
교실 밖의 배움 : 수업은 끝나도, 공부는 계속돼        80
방과후는 진짜 내가 나오는 시간         87
쉬는 시간, 그런데 왜 이렇게 자유롭지         96
선생님이랑 농구한다고         103
방학이 ‘진짜 방학’이 된 순간         108
정해진 답 대신, 내가 고른 길         115
수업 시간에도 나의 선택        117
국제학교는 ‘답’보다 ‘과정’을 묻는 곳        121

작가 소개
  • 작가박시우
저자는 공립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던 중 우연한 기회에 국제학교로 전학하며 두 가지의 서로 다른 교육 환경을 모두 경험하게 된 학생이다. 정해진 정답을 쫓던 공립학교의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국제학교의 토론과 질문 중심 수업을 통해 자신만의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을 겪었다. 직접 부딪히며 느낀 생생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교육 시스템의 차이가 개인의 시야와 삶의 태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진솔한 목소리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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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