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전통문양으로 읽는 박물관 유물

김윤진
궁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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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900 ⓒ
전통문양으로 읽는 박물관 유물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6.2MB이용기기
ISBN9791197615146
책 소개
'박물관은 살아있다'
영화의 한 제목처럼 박물관이 생동감 있고 즐겁고 행복한 공감의 장소로 변하고 있다. 
박물관이 구석기 선사시대부터 시대의 역사를 보는 흐름으로 따분하고 답답한 장소로 인식한다면 이 책은 박물관을 여행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국립중앙박물관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박물관 속의 미술관과 박물관 속의 동물원, 그리고 박물관 속의 식물원으로
구성된 이 책은 유물 속에 숨겨진 다양한 문양들을 보는 재미에 빠져
국립중앙박물관을 여행하게 만든다. 

때론 혼자서 Free~하게,
때론 둘이서 다정~하게,
때론 여럿이서 화기애애~하게,
이 책을 펼쳐들고 박물관 여행을 즐길수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들어가기

제 1장 박물관 속 미술관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길상문 / 정은주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최고의 문양, 용 / 주정자
   하늘과 땅의 연결고리, 산 / 이한들 

제2장 박물관 속 동물원   
   인간의 길흉화복을 예지하는 두꺼비 / 백인선
   천상과 지상의 동물, 사슴/김윤진
   인간을 지켜주고 다산을 상징하는 뱀/정병철
   태초부터 인간에게 희망을 전하는 새/정병철
   하늘에 닿은 영혼의 끈, 말/서정현
   어진 임금을 향해가는 신하, 물고기/서정현


제3장 박물관 속 식물원
   군자의 품격을 나타내는 사군자/백인선
   생과 사 모든 삶을 함께 하는 꽃, 연꽃/김윤진
   많아도 많아도 좋은, 삼다과실/이한들


주
참고문헌

작가 소개
  • 작가김윤진
직장인이 되어 떠나게 된 해외여행!
방문하는 곳마다 듣게 되는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
전혀 모르던 장소임에도 이야기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가고, 더 그곳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그런데 문득 든 생각하나 ‘나는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러한 생각과 궁금증으로 시작된 문화유산 공부는 알수록 재미있어지고 더 궁금해지는 신기한 마법과 같았다.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출판사
궁궐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