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꿈을 그리는 꼬마 펭귄
작가 김하람
13살 하람이는 스스로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 부르는 긍정 에너지의 소유자입니다. 이제 막 중학생이 되어 사춘기의 문턱에 서 있지만, 마음속에는 여전히 맑은 하늘색 꿈을 품고 살지요.
운동이면 운동배드민턴, 야구, 인라인!, 바둑이면 바둑, 여기에 세계 지도 나라 맞추기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이기도 합니다.
유튜브 [하람펭귄] 채널을 운영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손재주가 좋아 요리와 종이접기로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 자신을 보물처럼 대하면 강해질 것"이라는 주문을 외우며, 엄마의 김치찌개 한 그릇에 행복을 느끼는 소박하고도 단단한 청소년 작가. 하람이의 투박하지만 진실한 문장들은 우리에게 진짜 나를 아끼는 법'이 무엇인지 나지막이 속삭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