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희곡 2편/매화마을 이야기. 당나무 우는 밤에

김영무
현곡네가든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0,000 ⓒ
희곡 2편/매화마을 이야기. 당나무 우는 밤에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5 MB이용기기
ISBN9791193362648
책 소개
사실 제 아무리 독창적인 연출가라 할 지라도 레퍼토리로 채택된 그 희곡을 집필한 작가의 상상력을 뛰어 넘는 연극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고 봐야한다. 
다시 말해서 셰익스피어 작품으로 연극을 만들면서 셰익스피어 당신이 미처 알지 못한 미학적 무대를 구축했다는 말을 하기란 어렵다는 뜻이다. 
각설하고-
‘매화마을 이야기’의 경우에는 송훈상이 연출을 했는데, 나는 그 작품을 보면서 그의 연출력을 인정하게 되었다. 달리고 있는 열차 안의 장면은 가히 일품(逸品)이었다.
그런데 그 작품의 실제 주인공 홍쌍리 여사가 고집을 피워서 채무자들이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삽입되어 나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당나무가 우는 밤에’의 연출가는 나이가 어려서 그러했겠지만, 세상을 보는 눈이 너무 평면적인 것 같았다.

목차
판권 페이지
저자소개
머리글
차례
공연비화.1: 매화와 그리움
희곡: 매화마을 이야기
공연비화.2: 우리의 농촌문제
희곡: 당나무가 우는 밤에

작가 소개
  • 작가김영무
저자 김영무(1943-   ) 극작가. 소설가. 경북 칠곡 출생.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쫓겨난 사람들” 당선으로 문단 데뷔. 그간 50여편의 작품을 무대 공연으로 발표함. 희곡 “구름가고 푸른 하늘”, “탈속”, “장씨 일가”, “서교수의 양심” 등이 수작이란 평가를 받았고, 장편소설로서는 “초의스님 상.하권”, “윤회”, “안드로이드 햄릿” 등이 주목을 받았고, 사상교양도서로 “반야심경으로 보는 불교사상”, “동양의 20가지 가치관” “군자 만나기” 와 연극사에 해당되는 “한국 동인극단 50년사”, “무성영화 시절의 변사 해설집” 등을 집필하기도 했다. 《한국 희곡문학상》, 《행원문학상》, 《한국문학 대상》, 《예술단체 총연합회 공로상》,《PAF 예술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20여년간 KBS, MBC, SBS, BTN 등에서 방송작가로 활약 했고, 대경대학의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한국문인협회 희곡분과 회장과 연극 전문 계간잡지 “극작에서 공연까지》의 편집주간을 역임(7년) 했고, 현재는 YOU TUBE 《김영무 TV》와 《현곡네 가든》이란 출판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출판사
현곡네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