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 안내]
안녕하세요. 레드문입니다.
<처모(계략의 부인)>은 번역 품질 향상을 위한 전체 검수 및 재정비 작업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휴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줄거리]
어머니의 기일마다 기차역에서 그녀를 그리워하던 영미는, 기차가 오가는 철로에 누운 남자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다.
죽음을 각오한 그녀가 눈을 뜬 것은 어느 시골 마을.
세 살짜리 어린아이의 몸에서 깨어난 영미는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을 일으켜 세우기로 작정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대가문 귀공자, 강혁협.
영미는 그런 그의 비호 속에서 '현대 스타일'로 가족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하나씩 타파해 나간다.
가문을 일으켜 세우던 그녀는, 자신의 가문이 찢어지게 가난해진 이유에 황실이 얽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영미는 황실의 음모를 물리치고 가족을 지킬 수 있을까?
귀공자 강혁협이 그녀에게 보이는 일방적인 관심은 또 어떻게 될까?
원제 : 妻谋(처모 - 계략의 부인)
저자 : 季小爵爺(계소작야)
번역 : 아브라삭스
[연재 안내] (26/01/27)
<처모>는 매일 오전 0시 3화씩 연재되며,
520화 내외로 완결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