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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암于非闇 작품 선집

우비암于非闇
대박출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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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800 ⓒ
우비암于非闇 작품 선집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7.7 MB이용기기
ISBN9791169629225
책 소개
현대 공필 화조화의 거장, 우비암于非闇이 되살린 화려하고 정교한 미학
『중국 명가 클래식 회본 시리즈 4: 우비암于非闇 작품 선집』은 현대 중국 미술사에서 공필工筆 화조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거장 우비암于非闇 선생의 정수만을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우비암于非闇, 1889~1959은 고궁에 소장된 대량의 고전 회화를 임모하고 연구하며 전통 회화의 견실한 기초를 다졌다. 그는 명·청 시대의 화풍을 계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독특한 색채 연구와 세밀한 묘사를 통해 공필화 특유의 화려함과 기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본 선집에는 우비암于非闇의 대표작인 '모단牡丹'과 '오색진금五色珍禽'을 비롯하여, 꽃과 새의 생동감을 극치로 끌어올린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송나라 휘종의 '수금체瘦金體' 서법을 연상시키는 그의 유려한 필치와 선명하고도 우아한 색채 대비는 독자들에게 깊은 예술적 감동을 선사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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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우비암于非闇
우비암1889~19591887년생이라는 설도 있음의 이름은 조照, 자는 비공非廠·비암非闇이며 자字로 행세했다. 
호는 한인閒人, 재생再生이며 산둥성 펑라이蓬萊 사람이다. 청말清末의 공생貢生이었다. 
우비암은 어린 시절 사숙私塾에서 공부했고, 1908년 만몽고등학당에 입학했으며, 1911년 베이징사범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하는 동시에 민간 화가 왕룬쉬안王潤暄을 따라 그림을 배웠다. 1926년 베이징 《조보晨報》 편집을 맡았으며, 그 기간 《도문조어기都門釣魚記》, 《도문예국기都門藝菊記》, 《도문환합기都門豢鴿記》 등의 책을 써 꽤 큰 영향을 미쳤다. 1936년 베이핑북평 중산공원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1937년 고물진열소古物陳列所에 창설된 ‘국화연구실’의 지도교수를 맡아 고궁에 소장된 대량의 회화를 임모하고 연구하여 
전통 회화의 견실한 기초를 다졌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후 중앙민족미술연구소 연구원, 베이징중국화원 부원장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 저서로 《나는 공필 화조를 어떻게 그리는가我怎樣畫工筆花鳥》, 《중국화 색채 연구中國畫顏色的研究》 등이 있다.

출판사
대박출판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