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상한은 부산예고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갔다.
Detmold 국립음대 Vordiplom 과정을 이수한 후, 동대학원 진학, 우수한 성적으로 전문연주자과정 Diplom을 획득했으며, Edmundo Lasheras 교수님의 자연스러운연주법/독일식피아노연주법을 심도있게공부해보고자음악교육학Musikpädagogik 과정도 이수했다.
피아노음악연구회 주최 음악회와, 수차례에 걸친 Detmold 피아노독주회 및 실내악연주, Leipzig Mendelssohn Haus 초청연주회 및 Bieldefeld시 초청 피아노독주회, Paderborn 예술회관 초청독주회등을통해,피아니스트로서의기량을다졌다.
2008년 귀국 후, 부산 피아노 연주가클럽 주최의 피아니스트 페스티발 참여를 시작으로, 2015년 무지크바움주최 All Bach 독주회에 이르기까지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중이며, 2018년부터는 음악형식학및음악이론을접목한 독일식피아노연주법 으로독일국립음대유학을 갈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외 2000년부터 독일음대유학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임인 MUSIPIA를 만들어 독일국립 음대유학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