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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마스터 클래스초보도 전시급 완성!

미카엘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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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0 ⓒ
건프라 마스터 클래스초보도 전시급 완성!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5725225
책 소개
퇴근 후 40분, 주말 2시간. 그 짧은 시간에 ‘전시급’이 가능할까요? 대부분은 손재주를 탓하다가 중간에 멈춥니다. 게이트가 하얗게 뜨고, 모서리가 무너지고, 마감에서 먼지가 박히고, 데칼이 은박으로 떠버리는 순간에 의욕이 꺾입니다. 하지만 전시 테이블 위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공정입니다. 『건프라 마스터 클래스초보도 전시급 완성!』은 초보가 가장 먼저 무너지는 지점들을 ‘순서’로 고쳐 줍니다. 킷 선택을 스크리너처럼 걸러내는 법, 작업대와 조명·먼지 관리로 실패 확률을 낮추는 법, 절단과 정리를 분리해 백화를 줄이는 게이트 처리, 사포 번수 ‘순서’로 표면을 평탄화하는 샌딩, 분해 가능한 조립과 이음새·단차 관리, 서페이서로 결함을 드러내고 잡는 하도 설계, 도장은 기술이 아니라 관리라는 관점에서 얇게 여러 번 쌓는 두께 통제, 먹선·데칼·탑코트를 ‘통일’로 묶어 장난감 느낌을 지우는 마감, 마지막으로 사진을 가장 잔인한 심사위원으로 삼아 결함 3개를 기록하고 다음 작품을 리밸런싱하는 루프까지 담았습니다. 전면 도색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최소 장비로도 통일감과 설득력을 확보하는 기준선을 제시합니다. 오늘은 절단과 정리, 내일은 샌딩, 주말에는 하도와 마감처럼 생활 리듬에 맞게 쪼개도 완주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한 대를 멋지게 만들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다음 작품이 자연스럽게 더 좋아지는 표준을 만드는 책입니다. 환기와 보호구 같은 안전 원칙도 취미의 ‘바닥’으로 정리해, 집 작업자가 오래 즐길 수 있게 돕습니다. 교보문고에서 확인하세요.
목차
건프라 마스터 클래스초보도 전시급 완성!

프롤로그. 전시급은 재능이 아니라 공정의 합이다

1장. 킷을 고르는 순간 결과가 정해진다: 건프라 스크리너

1절. 초보가 ‘멋’ 때문에 망하는 선택, ‘구조’로 사는 선택

2절. 런너와 게이트 위치가 말해주는 미래의 수고

3절. “첫 전시급” 목표를 위한 난이도·예산·시간의 현실적인 합의

2장. 작업대가 공장이고, 손이 라인이다: 세팅이 실력을 만든다

1절. 니퍼·칼·사포·집게·핀셋: 최소 도구의 역할 분담

2절. 조명·확대·먼지: 보이지 않으면 품질이 무너진다

3절. 안전과 환기: 실내 작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3장. 게이트 스트레스와 칼자국을 ‘없던 일’로 만드는 표면 기초

1절. 절단은 한 번, 정리는 두 번: 니퍼와 칼의 역할 분리

2절. 사포는 ‘거칠기’가 아니라 ‘순서’다: 단계적 샌딩

3절. 패널라인보다 앞서 해야 할 일: 모서리와 면의 정리

4장. 조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분해 가능한 조립, 수정 가능한 조립

1절. 가조립의 목적은 ‘포즈’가 아니라 ‘문제 발견’이다

2절. 이음새와 단차: 붙이기 전에 이미 승부가 난다

3절. 관절·가동·내구성: 포징이 품질을 망치지 않게

5장. 전시급의 첫 관문: 서페이서와 프라이머를 이해하는 법

1절. 서페이서 500/1000/1500의 의미를 생활 언어로 번역한다

2절. 도장보다 중요한 ‘결함 탐지’: 흠집이 드러나는 순간이 기회다

3절. 색이 아니라 표면을 칠한다: 하도 작업의 목표

6장. 도장은 기술이 아니라 관리다: ‘진입 계획’으로 실패를 줄인다

1절. 붓도장·스프레이·에어브러시: 선택이 아니라 배치의 문제

2절. 얇게 여러 번이 진짜인 이유: 막 올리면 다 무너진다

3절. 건조와 경화의 차이: 만져서 멀쩡해도 망하는 이유

7장. 디테일은 과장이 아니라 설득이다: 먹선, 데칼, 마감의 균형

1절. 패널라인은 ‘그림자’다: 진하기와 번짐을 제어한다

2절. 데칼은 정보가 아니라 표면이다: 은박실버링을 없애는 논리

3절. 탑코트는 마감이 아니라 통일이다: 광택을 설계한다

8장. 웨더링과 기믹: 전시급을 ‘작품’으로 만드는 마지막 10%

1절. 더럽히는 게 아니라 ‘시간’을 입힌다

2절. 칩핑·필터·워시: 언제 무엇을 왜 쓰는가

3절. 베이스와 미니 디오라마: 전시의 언어로 마무리한다

9장. 품질관리는 완성 뒤에 온다: 사진이 가장 잔인한 심사위원이다

1절. 광원과 배경을 바꾸면 결함이 보인다: 셀프 검수법

2절. “이번 작품의 결함 3개”를 기록하는 습관

3절. 다음 작품 리밸런싱: 도구·공정·목표를 조정하는 법

참고자료.

작가 소개
  • 작가미카엘 굿즈
미카엘 굿즈는 건프라 제작을 ‘손재주’가 아니라 ‘공정’으로 설명하는 제작자이다. 킷 선택, 표면, 조립, 도장, 마감, 검수까지를 한 흐름으로 묶어, 초보가 실패를 되돌릴 수 있도록 단계별 기준을 제시한다. 생활 시간표 안에서 완주 가능한 작업 설계와 품질관리 루프를 강조하며, 전시급 완성을 재현 가능한 표준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출판사
스마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