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2
프롤로그: 편의점 문을 열면 펼쳐지는 호텔 바의 세계 4
왜 지금, 다시 '위스키'인가? 4
호텔 바의 문턱을 넘어, '홈텐딩'의 세계로 4
술을 잘 못 해도 괜찮습니다 5
이 책이 제시하는 위스키 로드맵 5
문을 열 준비가 되셨나요? 6
제1장. 위스키 유니버스: 스카치, 버번, 아이리시? 3분 만에 꿰뚫는 기초 지식 6
싱글몰트와 블렌디드: 재료가 빚어내는 맛의 설계도 6
스카치 위스키의 성지: 스코틀랜드 5대 생산지 투어 7
세계를 호령하는 위스키 삼국지: 미국, 아일랜드, 그리고 일본 7
위스키의 시간을 읽는 법: 숙성 연수와 오크통의 과학 8
제2장. 5만 원의 행복: 가성비 최강 편의점 위스키 Top 10 쇼핑 가이드 9
1. 편의점 위스키 라벨, 3분 만에 해독하기 9
2. 나만의 힐링 타임: 입문자가 혼자 마시기 좋은 부드러운 위스키 Best 5 10
3. 집들이 & 파티용: 선물하거나 함께 마시기 좋은 폼 나는 위스키 Best 5 11
제3장. 장비의 미학: 다이소템으로 완성하는 전문가의 홈바 12
1. 글라스웨어의 물리학: 형태가 맛을 지배한다 13
2. 다이소템으로 완성하는 홈 바텐더의 툴킷 13
3. 위스키의 맛을 지배하는 결정적 차이: 투명한 얼음 14
제4장. 테이스팅 마스터: 니트, 온더락, 워터드롭으로 즐기는 시음의 기술 15
1단계: 눈으로 마시는 위스키, 컬러Color와 레그Legs 15
2단계: 코로 느끼는 향의 축제, 노즈Nose와 브리딩Breathing 16
3단계: 혀 끝에서 펼쳐지는 풍미, 팔레트Palate 16
4단계: 삼킨 후의 여운, 피니시Finish 16
상황에 맞는 최적의 시음법: 니트, 워터드롭, 온더락 16
결론: 당신의 취향이 곧 정답입니다 17
제5장. 하이볼의 과학: 집에서 만드는 황금 비율과 탄산의 비밀 18
탄산 보존의 법칙: 온도가 생명이다 18
얼음의 과학: 표면적과 희석의 상관관계 18
믹서의 화학적 궁합: 토닉, 소다, 진저에일의 선택 기준 19
황금 비율의 수학: 1:3과 1:4 사이 19
바텐더의 시크릿 테크닉: 탄산을 살리는 핸들링 20
화룡점정: 가니쉬와 오일의 마법 20
[실전 레시피] 집에서 만드는 인생 하이볼 3선 21
제6장. 방구석 바텐더: 위스키 베이스 초간단 칵테일 레시피 5선 21
1. 위스키 칵테일의 조상: 올드 패션드 Old Fashioned 22
2. 대부의 중후함: 갓파더 Godfather 22
3. 마시는 감기약: 핫 토디 Hot Toddy 23
4. 커피와 술의 우아한 만남: 아이리시 커피 Irish Coffee 24
5. 실패 없는 국민 칵테일: 황금 비율 하이볼 Highball 24
방구석 바텐딩을 위한 조언 25
제7장. 편의점 페어링: 위스키 맛을 2배 살려주는 뜻밖의 안주 조합 25
셰리 캐스크 위스키와 초콜릿: 타닌과 당분의 우아한 왈츠 25
피트 위스키와 훈제 소시지: 스모키함의 정면 승부 26
버번 위스키와 짭짤한 스낵: 단짠단짠의 미학 26
치즈 플래터 대신 스트링 치즈와 크래커 27
배달 음식과의 확장: 홈텐딩의 완성 27
제8장. 홈바의 품격: 분위기를 마시는 조명, 음악, 그리고 에티켓 28
앰버 골드의 미학: 위스키의 수색水色을 깨우는 조명 28
미각을 증폭시키는 청각: 홈바를 위한 재즈 플레이리스트 29
호스트의 품격: 대화의 기술과 에티켓 29
책임 음주: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30
제9장. 위스키 관리학: 뚜껑 딴 위스키, 언제까지 마실 수 있을까? 31
에어링Airing의 미학: 맛이 열리는 시간과 산화의 경계 31
위스키의 3대 천적: 직사광선, 온도, 그리고 눕혀두기 32
엔젤스 쉐어Angel's Share를 막아라: 파라필름 밀봉법 32
비상사태 발생: 코르크가 부러졌을 때 대처법 33
다 마신 병의 재탄생: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