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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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0 ⓒ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51.1MB이용기기
ISBN9791192788548
책 소개
강요나 경쟁이 아닌 잠재력을 발휘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을 찾게 만든 이민자 가정의 선택

“좌절의 순간마다 아이를 붙잡아준 건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는 떡볶이 의식 때문이었습니다!”

떡볶이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교육 인사이트


공부보다 먼저 아이의 방향을 붙잡은 이민 가정 교육의 시작점이자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한 가정의 반복된 선택, ‘떡볶이 식탁’

세계적인 의과대학 존스 홉킨스 출신의 성형외과 의사, 
미국 상위 로스쿨인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 재학생 및 모델, 
아이비리그의 브라운대학 및 세계적인 미술대학 리즈디 재학생으로 만든 
세 남매의 비결은 ‘떡볶이 식탁’에 있었다! 

모든 집에 하나쯤 필요한 ‘떡볶이 식탁’이라는 구조!
떡볶이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매주 같은 시간, 가족이 다시 모여 
세 아이의 상태를 점검하고 중심을 바로 잡는 반복 가능한 가정의 장치. 
그 구조가 있었기에 흔들림은 있었어도 어긋나지 않았다!

√ 매주 반복된 ‘떡볶이 식탁’은 이 가족에게 훈계의 자리가 아닌 
  아이들이 다시 중심을 잡는 교육의 구조
√ 세 자녀가 거둔 눈부신 성취 뒤에는 강요된 학습이 아닌, 
  아이 안에 숨겨진 잠재력에 눈을 뜨게 만든 저자만의 자율 교육법
√ 명문대 진학 비법이나 공부법뿐만 아니라 우울증, ADHD, 왕따 등 
  아이들이 겪은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 부모가 어떤 선택을 했고, 
   무엇을 붙잡았는지를 중심으로 담은 책

목차
추천사
글을 시작하며

1장 · 큰아이에게 적용한 가정 교육의 기본 원칙

1 미국식 개인별 맞춤 교육
2 GT와 CTY
3 한 번만 가볼게요,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4 대치동에서 SAT를 공부하다
5 존스 홉킨스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다
6 옥스퍼드 돌담길을 거닐다
7 마이애미 메디컬 스쿨로 가자!
8 존스 홉킨스의 성형외과 의사가 제 딸입니다!

2장 · 아이마다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 둘째

1 벙어리가 된 재잘둥이
2 흔하지 않은 월반의 기적
3 피아노 신동, 다재다능한 아이
4 카네기멜론대학과 우울증 그리고 ADHD
5 프리메디에서 심리학, 철학 그리고 정치학으로 전과 
6 대학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하다
7 한국에서 아이돌 제안을 받다 
8 국회에서 인턴을 하다
9 뉴욕에서 모델을 꿈꾸다
10 로스쿨에 도전하다
11 로스쿨 순위 4위 UVA에 입학

3장 · 보호보다 신뢰를 선택해야 했던 막내

1 가장 늦게 왔지만, 가장 단단한 아이
2 만 네 살에 시작한 음악교육
3 아빠의 눈물겨운 운동 이야기
4 미국의 중학교는 어떨까?
5 강제 집돌이가 만난 그림
6 영혼을 갈아 넣은 주니어 미술학도
7 아이비리그에 도전
8 고등학생이 국가안보국 인턴이 되다
9 12학년에 벌어진 자동차 전복사고
10 두 개의 아이비리그 홈런

4장 · 일요일마다 열리는 떡볶이 의식

1 우리 집 주말 풍경
2 일요일마다 벌어지는 떡볶이 토론
3 떡볶이 토론 - 큰아이의 교우 문제
4 떡볶이 토론 - 둘째의 우울증
5 떡볶이 토론 - 인종차별
6 떡볶이 토론 - 큰아이의 로맨스 

글을 마치며

작가 소개
  • 작가김지나
미국 동부에서 활동하는 한국일보 칼럼니스트이자 브런치 작가. 2020년 미주 한국일보 수필 부문 1등에 당선되며 문단에 등단했다. 이민자 부모로서 세 아이를 미국에서 키우는 동안 우울증, ADHD, 왕따 등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큰아이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거쳐 성형외과 의사로, 둘째는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에 다니고 있고, 막내는 브라운대학교 재학생으로 성장했다.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은 강요된 학습이나 조기 경쟁이 아닌, 가정 안에서 반복적으로 작동한 교육의 구조와 환경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었던 과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매주 일요일 가족이 함께 모여 떡볶이를 먹던 시간을 단순한 식사가 아닌, 낯선 땅에서 겪은 불안과 상처, 감정을 공유하며 다시 중심을 잡는 가정의 의식이자 교육의 장치로 설명한다. 그 식탁은 가족을 하나로 묶고 아이들이 어긋나지 않도록 붙잡아준 가장 중요한 기반이었다.
떡볶이 한 그릇에 담긴 저자의 경험과 통찰은 아이 문제로 방향을 잃은 부모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적용 가능한 자녀교육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저서로는 《킴스 패밀리 인 아메리카》가 있다

출판사
드림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