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박사이자 경제·금융 칼럼니스트다.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로 재직하며 중소기업 금융의 현장을 이끌었고, 이후 신보에이드 대표이사로서 기업 재도약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호원대학교 무역경영학부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연구와 교육을 병행한 경영학박사로,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금융시장 변화에 관한 깊이 있는 분석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는 서울이코노미포럼 공동 대표, 전국퇴직금융인협회 금융시장연구원장으로서 활동하며, 경제·금융·정책·사회 전반의 현안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중소기업, 망해도 싸다』, 『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사장이다』, 『대한민국 경제 프리즘』, 『코로나 경제실록』, 『불쌍한 경제, 눈감은 정치』, 『경제, 고칠 거 진짜 많다』,『한국 경제, 지금』, 『한국 경제, 어디로』, 『대한민국 개조론』, 『제발, 이런 정책 좀 펴라』, 『한국 경제, 새판 짜기』, 『한국 금융, 새판 짜기』, 『저성장의 덫, 한국 경제 리셋』, 『한국 정치, 새판 짜기』 등이 있다. 현장을 아는 금융인의 경험, 학자의 분석 그리고 칼럼니스트의 통찰을 겸비한 저자는 오늘도 우리의 정치와 경제,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묻고 답하며 시대와의 치열한 대화를 이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