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홈트만 조금씩 해오던 작가는 우연한 기회로 아쉬탕가-요가를 수강하게 된다. 자신있게 도전했지만 한 시간동안 온몸에 육수를 뽑아가며 기진맥진. 요가에 대해 단단히 오해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요가의 매력을 알아가면서 생긴 이야기, 수련후기들을 작가 특유의 명랑한 그림과 말투로 솔직하게 담았다.
목차
들어가는 글 요가일기 에피소드 나오는 글
작가 소개
작가들큰철
몸치에 운동도 좋아하지 않지만 100살까지 누구보다 건강하게 살고 싶은 노양심. "재미를 찾아내고 그것을 발산하자"라는 모토로 살고 있다. 우연히 해본 요가가 마음에 들어 만화로 그리기 시작, 책까지 내게 되었다. 브런치와 인스타그램에서 만화를 연재 중. 게임을 좋아하고 때로는 글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