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Part 1. 국가의 뿌리·독립·건국 카자흐 칸국 ~ 제정 러시아
카자흐스탄인물 01. 케레이 칸 Kerey Khan, ?~1473 [건국]
자유를 찾아 초원을 가른 첫 번째 늑대
카자흐스탄인물 02. 자니벡 칸 Janibek Khan, ?~1480 [건국]
제국의 그늘을 걷어내고 민족의 새벽을 연 개척자
카자흐스탄인물 03. 카심 칸 Kasym Khan, 1445~1521 [대초원의 법] 백만의 제국을 완성한 위대한 입법자
카자흐스탄인물 04. 아블라이 칸 Abylai Khan, 1711~1781 [균형의 미학] 제국들의 틈바구니에서 피워낸 자주自主의 꽃
카자흐스탄인물 05. 케네사리 칸 Kenesary Khan, 1802~1847
[마지막 포효] 제국의 사슬을 끊으려던 초원의 마지막 늑대
카자흐스탄인물 06. 아불카이르 칸 Abulkhair Khan, 1693~1748
[고뇌의 선택] 멸망의 끝자락에서 제국의 손을 잡은 비운의 군주
카자흐스탄인물 07. 톨레 비 Tole Bi, 1663~1756 [지혜의 판관]
칼날 위에서 균형을 잡은 초원의 솔로몬
카자흐스탄인물 08. 카지벡 비 Kazybek Bi, 1667~1764 [거위의 목소리] 적장의 심장을 꿰뚫은 천둥 같은 언변
카자흐스탄인물 09. 아이테케 비 Aiteke Bi, 1644~1700 [통합의 검]
분열을 베고 하나 된 제국을 꿈꾼 젊은 현자
Part 2. 근현대 정치·민주주의·외교 알라슈 ~ 현재
카자흐스탄인물 10. 알리한 부케이하노프 Alikhan Bukeikhanov, 1866~1937 [알라슈의 혼] 깨어난 민족의 새벽을 설계한 근대화의 아버지
카자흐스탄인물 11. 아흐메트 바이투르시노프 Akhmet Baitursynov, 1872~1937 [민족의 스승] 잠든 영혼을 깨우는 언어의 등불
카자흐스탄인물 12. 미르자킵 룰라토프 Mirjakyp Dulatov, 1885~1935 [각성의 외침] "일어나라, 카자흐여!" 잠든 대지를 뒤흔든 시인
카자흐스탄인물 13. 딘무하메드 쿠나예프 Dinmukhamed Kunaev, 1912~1993 [건설자] 붉은 제국의 옷을 입고 초원을 근대화한 설계자
카자흐스탄인물 14.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Nursultan Nazarbayev, 1940 [건국 설계자] 혼돈의 폐허 위에 독립 국가의 지도를 그린 리더
카자흐스탄인물 15.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Kassym-Jomart Tokayev, 1953 [경청하는 국가] 혼란의 겨울을 지나 새로운 봄을 설계하는 외교관 리더자
카자흐스탄인물 16. 무스타파 쇼카이 Mustafa Shokay, 1890~1941 [망명객] 파리의 하늘 아래서 투르크스탄의 자유를 외친 고독한 호랑이
Part 3. 사회·인권·법치·시민운동 전쟁 영웅 포함
카자흐스탄인물 17. 바우르잔 모미슐리 Bauyrzhan Momyshuly, 1910~1982 [강철의 의지] 모스크바의 눈밭을 뜨겁게 달군 불멸의 지휘관
카자흐스탄인물 18. 알리야 몰다굴로바 Aliya Moldagulova, 1925~1944 [강철의 꽃] 소녀의 꿈을 방아쇠에 걸고 산화한 전설의 저격수
카자흐스탄인물 19. 만슈크 마메토바 Manshuk Mametova, 1922~1943 [불멸의 기관총] 마지막 순간까지 고지를 사수한 초원의 잔 다르크
카자흐스탄인물 20. 쇼칸 발리하노프 Shoqan Walikhanov, 1835~1865 [유성의 기록]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 초원을 기록한 천재 학자
카자흐스탄인물 21. 라힘잔 코시키르바예프 Rakhimzhan Qoshqarbaev, 1924~1988 [승리의 깃발] 베를린 제국의사당에 가장 먼저 붉은 깃발을 꽂은 영웅
카자흐스탄인물 22. 탈가트 비겔디노프 Talgat Bigeldinov, 1922~2014 [창공의 독수리] 305번의 죽음을 넘어 전설이 된 두 번의 영웅
카자흐스탄인물 23. 올자스 술레이메노프 Olzhas Suleimenov, 1936 [침묵의 비명] 시인의 펜으로 핵구름을 멈춰 세운 평화의 사도
Part 4. 예술·문학·영화·음악
카자흐스탄인물 24. 아바이 쿠난바예프 Abai Qunanbaiuly, 1845~1904 [위대한 영혼] 초원의 어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