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치아의 진실

이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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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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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진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4 MB이용기기
ISBN9791142191596
책 소개
치아 건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유쾌한 통찰로 바꿔주는 이용준 원장의 신간 우리가 몰랐던 치아의 오해들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30년 넘게 현장을 지킨 치의학 박사이자 1만 4천 건 이상의 임플란트 수술을 집도한 베테랑 의사의 생생한 기록입니다. 

저자는 강남푸른치과를 운영하며 환자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과 그 속에 숨은 사소한 오해들을 열 가지 테마로 엮어냈습니다. 임플란트가 정말 평생 가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답변부터 스케일링이 치아를 깎는다는 해묵은 오해까지, 전문가의 시선에서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특히 충치가 왜 하필 주말에 더 아프게 느껴지는지, 치실 사용이 치과 의사들의 음모라는 농담 섞인 의심에 대해서도 과학적이고 위트 있는 해석을 덧붙입니다. 

이 책의 특별함은 단순히 의학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 있습니다. 아마존코리아 및 구글코리아와 국내 최초로 공식 업무협약을 맺으며 디지털 의료 혁신을 이끄는 이용준 원장은, 역설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가 아닌 사람의 정성 어린 관리임을 강조합니다. 양치 3분이라는 숫자의 신화에 매몰되기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집중하는 것이 본질임을 일깨워줍니다. 

또한 치약 맛 커피의 비극을 막기 위한 골든타임 제안이나, 사랑니가 사실은 사랑이 아닌 진화의 흔적이라는 인문학적 접근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치과의사조차 치과가 무섭다는 솔직한 고백은 독자와의 거리감을 좁히며 치료의 공포를 공감과 연대로 승화시킵니다. 

이용준 원장은 이 책을 통해 치아 미백이 자존심을 조정하는 심리 치료일 수 있으며, 잇몸에서 흐르는 피는 우리 몸이 보내는 정직한 신호라고 말합니다. 정직과 윤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한 그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치아를 고통의 대상이 아닌 평생 함께할 동반자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목차
임플란트는 평생 간다더니 정말 평생 
스케일링은 이가 깎이는 시술이 아니다 
충치는 왜 꼭 주말에 아플까 
치실은 치과의 음모다 
사랑니 사랑해서 나는 게 아니었다 
양치 삼분 그건 누가 정한 법인가요 
이 닦고 나서 바로 커피 마시면 손해인가요 
치과의사도 치과 무섭다더라 진짜임 
치아 미백은 미용인가 치료인가 그 미묘한 경계 
잇몸 피는 약한 게 아니라 신호다

작가 소개
  • 작가이용준
이용준 원장은 30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치의학 박사입니다. 지금까지 1만 4천 건 이상의 임플란트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하며 숙련된 기술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그는 KBS 세계건강기행과 건강혁명 등 다양한 방송 매체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올바른 치아 건강 정보를 전달해 왔습니다. 또한 오스템임플란트 자문위원과 명의로 활동하며 치과 의료계에서도 깊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이 원장이 경영하는 강남푸른치과는 기술 혁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마존코리아 및 구글코리아와 국내에서 동시에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한 국내 최초의 치과로 기록되며 디지털 의료 환경 구축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의 진료 철학은 정직과 윤리에 기반합니다. 과잉 진료를 지양하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만을 권장하는 원칙을 지키며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강남푸른치과에서 첨단 장비를 활용해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며 의료 본연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