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국가의 뿌리·상징·정치·역사 지폐/국가 정체성
뉴질랜드인물 001. 에드먼드 힐러리Edmund Hillary, 1919 [5달러] “도전정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때 가장 먼저 꺼내기 좋은 국민 영웅
뉴질랜드인물 002. 케이트 셰퍼드Kate Sheppard, 1847 [10달러] “여성 참정권 세계 최초”라는 대화를 자연스럽게 여는 변화의 리더
뉴질랜드인물 003. 어니스트 러더퍼드Ernest Rutherford, 1871 [100달러] 원자핵 연구로 현대 과학의 판을 바꾼 ‘키위 과학’의 상징
뉴질랜드인물 004. 아피라나 응아타Āpirana Ngata, 1874 [50달러] 마오리 문화·언어·공동체를 국가 정체성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지도자
뉴질랜드인물 005. 마이클 조셉 새비지Michael Joseph Savage, 1872 [복지국가] “뉴질랜드식 복지국가”의 출발점을 상징하는 총리
뉴질랜드인물 006. 테 라우파라하Te Rauparaha, c.1768 [하카 ‘카 마테’] 하카의 뿌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전설적 추장
뉴질랜드인물 007. 진 배튼Jean Batten, 1909 [전설의 단독비행] 장거리 단독비행으로 ‘하늘의 개척자’가 된 뉴질랜드 항공 아이콘
뉴질랜드인물 008. 리처드 세든Richard Seddon, 1845 [근대 정치 상징] 19세기 말 개혁정치로 근대 뉴질랜드의 틀을 만든 총리
뉴질랜드인물 009. 피터 프레이저Peter Fraser, 1884 [전시 리더십] 전쟁기 국가 운영과 국제질서 논의에서 존재감을 보인 지도자
뉴질랜드인물 010. 키스 홀리오크Keith Holyoake, 1904 [장기 집권] 전후 안정기 장기 집권으로 ‘실용 정치’ 이미지를 남긴 총리
뉴질랜드인물 011. 노먼 커크Norman Kirk, 1923 [국가 정체성] “우리는 우리 길을 간다”는 자주 노선을 강조한 상징적 총리
뉴질랜드인물 012. 데이비드 랭David Lange, 1942 [현대 정치 전환] 대외·안보 노선 변화로 ‘현대 뉴질랜드’의 방향을 바꾼 총리
뉴질랜드인물 013. 헬렌 클라크Helen Clark, 1950 [국제적 인지도] 국내 개혁과 국제무대 활동으로 뉴질랜드의 브랜드를 키운 리더
뉴질랜드인물 014. 존 키John Key, 1961 [현대 보수 리더] 경제·재정 안정과 실용 노선으로 2000년대 NZ를 이끈 총리
뉴질랜드인물 015. 재신다 아던Jacinda Ardern, 1980 [현대 리더십] 위기 대응과 공감형 소통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리더
Part 2. 영화·감독·배우 Middle Earth & Kiwi 창의력
뉴질랜드인물 016. 피터 잭슨Peter Jackson, 1961 [반지의 제왕] 뉴질랜드를 ‘영화의 성지’로 만든 세계적 감독
뉴질랜드인물 017. 제인 캠피온Jane Campion, 1954 [세계적 감독] 세계 영화제 무대에서 키위 창의력을 각인시킨 거장
뉴질랜드인물 018. 타이카 와이티티Taika Waititi, 1975 [감독·배우] 유머와 정체성 이야기로 글로벌 대중문화에 스며든 멀티 크리에이터
뉴질랜드인물 019. 리처드 테일러Richard Taylor, 1962 [Wētā Workshop] “NZ가 특수효과 강국”이라는 말을 현실로 만든 제작 리더
뉴질랜드인물 020. 칼 어번Karl Urban, 1972 [할리우드 배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존재감을 증명한 뉴질랜드 대표 배우
뉴질랜드인물 021. 테무에라 모리슨Temuera Morrison, 1960 [스타워즈] 세계 프랜차이즈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남긴 배우
뉴질랜드인물 022. 샘 닐Sam Neill, 1947 [쥬라기 공원] 블록버스터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꾸준함의 얼굴’
뉴질랜드인물 023. 루시 로울리스Lucy Lawless, 1968 [글로벌 TV 스타] 장기 TV 프랜차이즈로 세계 팬덤을 만든 뉴질랜드 아이콘
뉴질랜드인물 024. 클리프 커티스Cliff Curtis, 1968 [연기파 배우] 역할 변신 폭이 넓어 “그 배우 맞아?” 소리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