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센트리얼치과 병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자 치의과학 박사Ph.D.로서, 환자의 치아 건강뿐만 아니라 진료 의자에 누웠을 때 느끼는 긴장과 공포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진료를 지향한다.
인천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및 치의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수련의를 거쳐 서울적십자병원 치과 과장을 지냈으며, 미국 치과 국가고시INBDE에 합격하는 등 국제적인 의학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성을 갖추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폭넓은 식견과 현직 병원장으로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치과 이야기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치과가 더 이상 두려운 곳이 아닌, 우리의 일상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친숙한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