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시대물

농문장자일타삼(농가의 장녀, 세 동생을 책임지다)

남소궁
총 661회 완결
4 (261명)
363.2만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할인
총 20회 무료
소장
100 ⓒ
소장
64,100
농문장자일타삼(농가의 장녀, 세 동생을 책임지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1 MB이용기기
UCIG720:N+A209-20260204078
책 소개
[줄거리]
현대에서 과로로 죽은 그녀는 고대 시골 마을의 장만월의 몸에서 깨어난다.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누런 흙과 지푸라기가 가득 붙어 있는 천장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님을 여의고, 어린 남동생 셋을 홀로 책임지게 된 그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한때 알아주던 먹보로서, 그녀는 전생의 재주를 살려 음식 장사를 하기로 결심한다. 
집안을 일으키겠다는 의욕 하나로 발판을 마련하며 노점상을 차린 만월. 
앞날이 순탄하게 풀리는가 싶던 어느 날, 그녀는 집 앞마당에 피투성이로 쓰러진 잘생긴 소년을 발견한다.

"그럴 만도 합니다. 만난 지 이틀 만에 연모한다고 하면 어느 누가 믿겠습니까."

자신을 바라보며 안절부절못하는 소년을 보며 그녀의 웃음이 터졌다.
무뚝뚝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지녔지만, 어째서인지 그녀에게 만큼은 한없이 다정한 남자 심쟁에게 고백 받게 된다.
잘생긴 얼굴에 약했던 그녀는 그와 함께 이곳에서 무릉도원을 일구겠다 다짐하게 되는데...

한순간에 가난한 농가의 장녀가 되어 동생 셋을 책임지게 된 장만월의 파란만장하고도 따뜻한 전원생활 이야기.


원제 : 农门长姐一拖三(농문장자일타삼)
저자 : 楠小弓 (남소궁)
번역 : 성혜


[연재 안내]
<농문장자일타삼>은 매일 자정 3-4화씩 연재되고, 661화로 완결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완결 안내]
안녕하세요. 레드문입니다.
〈농문장자일타삼〉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 30일에 661화로 완결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연재 재개 안내] 07/22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농문장자일타삼〉을 기다려 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농문장자일타삼〉은 금일 자정부터 연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연재 재개 후에는 매일 3회차씩 정상 연재될 예정이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파일 교체]
26/02/19 - 7, 15, 24, 25, 48, 51, 104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2/20 - 1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2/21 - 2~30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2/22 - 31~42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2/23 - 43~47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2/24 - 48~55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2/25 - 56~62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2/26 - 63~66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3/01 - 67~70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3/03 - 71~75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3/04 - 76~80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3/05 - 81~84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3/09 - 95~90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4/11 - 272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6/12 -439,440,441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26/07/01-487화 파일 교체하였습니다.

*내 서재에서 기존 파일을 삭제하신 후 재다운로드 하시면 교체된 파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 작가남소궁
  • 번역성혜

출판사
레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