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두 도시 이야기』, 프랑스 혁명기의 런던과 파리, 두 도시의 사람들

김지나
디지털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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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프랑스 혁명기의 런던과 파리, 두 도시의 사람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6.4MB이용기기
ISBN9791124189061
책 소개
세계문학은 짧게는 30~40년 전, 길게는 158여 년 전에 쓰여진 작품들이다. 꽤 오래 전에 쓰여졌지만, 그 가치는 쉽게 낡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인간이 겪는 근원적인 감정, 사랑과 죽음, 탐욕과 이기심, 불안과 갈등 등은 시대의 변화와 무관하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계명작 혹은 세계문학이라 불리는 작품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탁월하게 그려보인다. 인간사의 수많은 문제들과 인간의 전형들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과 타인의 삶을 반추하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작품의 의미를 제대로 간파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 작품 뒤의 해설이나 비평가들의 글은 일반 독자들이 읽기 매우 난해하다. <세계문학 깊이읽기> 시리즈는, 작품의 가장 중요한 지점을 친절하게 해설함으로써, 각각의 작품이 시사하는 바를 더 깊이 음미하게 도와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작가소개와 줄거리
배경읽기: 이상적이되 현실적인 프랑스혁명의 소회小會
작품해설: 프랑스 혁명기의 런던과 파리, 두 도시의 사람들 개인의 삶에 아로새겨진, ‘혁명’이라는 서사
내용탐구
글쓰기와 토론

작가 소개
  • 작가김지나
인문교양 잡지 월간 <유레카>와 문해력 플랫폼 <이지펜> 대표. 지은 책으로는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이 있다.
출판사
디지털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