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 크릿

한울안중학교 독서 동아리 ‘시詩집 내는 날’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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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500 ⓒ
시 크릿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4 MB이용기기
ISBN9791176210454
책 소개
《시詩크릿》은 한울안중학교 학생들의 시와 산문을 묶은 문집입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건너는 하루,
우정과 인연이 남겨 둔 온기, 그리고 풍경 속에서 발견한 삶의 말들까지.
각자의 속도로 성장통을 지나온 기록은, 누군가의 오늘을 조용히 밝혀 줍니다.
이 책의 열쇠는 거창한 답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닿는 순간 열리는 마음입니다.

목차
누구나 시詩를 품고 살아갑니다.
여는 시

제1부
나를 마주하는 시간: 서툴지만 빛나는

투명한 용기
지키고 싶은 말
우주
머릿속의 말다툼
어른
선명해진 마음
잿빛 너머의 바람
변화의 시작, 가족이라는 이름
스쳐 간 행복

제2부
가장 가까운 온기: 가족이라는 이름

그물
엄마의 하루
벽
아버지와 낚시
아이돌
사진 속 우리
소풍
엄마
아빠는 외계인
엄마의 발소리
달성 공원 나들이
조약돌이 들려준 이야기
남겨진 여백
손때 묻은 투지폰
신발
부모님
엄마의 기도
비밀
공부
아버지
따뜻한 액자

제3부
너와 내가 닿은 순간: 우정과 인연

우정
버스 창가에서 배운 위로
웃음이 남은 자리
그날의 향기
끝내 남겨 둔 자리
너 없는 자리
첫 방울의 응원
비에 남은 온기
인연
따뜻함이 머무는 자리
잠깐 쉬어가
희망이 번지는 편지
나무
다름을 건너는 용기
좋은 사람

제4부
세상이 건네는 말: 일상과 풍경 속에서

소나무
철길
기차여행
지갑
징검다리
골짜기
여름의 기도
오늘
내 곁을 채우는 비
가을의 감상

추천사
작가의 말
작가 소개

작가 소개
  • 작가한울안중학교 독서 동아리 ‘시詩집 내는 날’
강다혜, 곽채린, 배다정, 이다경, 이유정, 정승현, 김예은, 김정환, 김도원, 김시훈, 서유희, 이준용, 이초의, 이현서, 우희린, 윤지현, 정지우, 최유건, 최은지

한울안중학교 독서 동아리 ‘시詩집 내는 날’은 시와 산문을 통해 ‘내 마음의 방향’을 찾고, 서로의 문장을 읽으며 더 좋은 문장을 만들어 가는 학생 중심의 모임입니다. 열넷의 서툰 첫 문장부터, 열여섯의 단단해진 목소리까지, 각자의 속도로 쓰고 고쳐 쓰는 시간 속에서, 학생들은 자신만의 목소리를 발견해 왔습니다.

출판사
바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