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도 못 고친 오십견, 안암동 요가 매트 위에서 답을 찾다!” 8년 전 네팔 안나푸르나를 누비던 암벽 등반가이자 뻣뻣함의 대명사 김부장. 퇴근 후 술자리 대신 요가원을 선택하며 벌어진 3년 전진 기록입니다. “남자 혼자 민망하지 않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센터 등록 전 뻘쭘함을 싹 없애줄 실전 매뉴얼을 담았습니다. 완벽한 자세보다 정직한 호흡을 택한 89번의 수련기. 굽은 등과 좁아진 마음을 펴고 싶은 대한민국 모든 ‘김부장’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목차
판권 페이지 목차 프롤로그: 안암동 김부장도 했는데, 당신이 못 할 리가 없어서 1장. 김부장은 왜 요가원 매트 위에 누웠나 2장. 뻘쭘함은 한순간, 개운함은 하루 종일 3장. 하타? 인? 나에게 맞는 요가 스타일 찾기 4장. 요가원 가기 전, 집에서 몰래 해보는 필수 동작 5장. 센터 등록 후 ''''고수''''처럼 보이는 에티켓 매뉴얼 6장. 김부장의 요가 라이프 3년 생존기 에필로그: 매트를 접으며
작가 소개
작가현민호
안암동 요가 전도사이자 주말이면 북한산 인수봉 고독길을 주저 주저 오르는 클라이머. 오십견 치료를 위해 시작한 요가에서 인생의 유연함을 배웠습니다. ‘마이 페이스’를 좌우명으로 삼아, 오늘도 매트 위에서 어제보다 1mm 더 나아가는 정직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