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착한 사마리아인법·젠더·성선설과 성악설·아노미

정선학
디지털유레카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6,000 ⓒ
착한 사마리아인법·젠더·성선설과 성악설·아노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7.1MB이용기기
ISBN9791124189641
책 소개
『히틀러도 아기 때는 착했을까』라는 제목은 ‘성선설과 성악설’을 다룬 본문에서 뽑았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을 건넨다. 인터넷에서 본 귀엽고 순한 아기 사진 아래 ‘이 아이는 커서 히틀러가 됩니다’라는 글이 있었다고. 그런 다음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악행을 저지른 히틀러는 본래 악한 사람이었을까, 아니면 나중에 나쁜 사람이 된 걸까.” 성악설과 성선설이 어떤 사회적 배경에서 도출된 개념인지 설명한다.

이 책은 ‘질문하는 책’이다. 히틀러가 본래 악했는지 나중에 나쁜 사람이 됐는지에 대한 물음은, 다음과 같은 물음들로 이어진다. “그런데 이런 걸 왜 따져봐야 하지”, “착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등. 그 답을 찾지 못해도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생각은 시작된다. 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 한 단계 수준이 높아진 고교 사회과 공부를 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줌과 동시에 질문과 사유를 유도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준다. 사회 과목의 본질적인 목표는 청소년을 건강하고 바람직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히틀러도 아기 때는 착했을까』는 수능과 내신 대비는 물론,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목차
머리말
 
01. 착한 사마리아인 법: ‘위험에 빠진 이를 구하지 않고 그냥 지나친 일은 죄가 될까’
 
02. 젠더: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으려면’
 
03. 성선설과 성악설: ‘히틀러도 아기 때는 착했을까’
 
04. 아노미: ‘아노미 현상은 왜 일어날까’

작가 소개
  • 작가정선학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교육진흥연구소에서 국어팀장, 논술팀장을 지냈고, 한우리독서운동문화본부, 경희대교육대학원, 하나고, 고양외고 등 여러 기관과 일선 고교에서 논술과 면접을 강의했다. 현재 인문교양 <유레카> 편집위원이다.
지은 책:  『짱짱한 대입면접』 『히틀러도 아기 때는 착했을까』

출판사
디지털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