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매거진은 로컬 브랜드의 철학과 삶의 태도, 그리고 지역성을 기록하는 단행본형 브랜드 아카이브북입니다.
단순한 공간 소개가 아닌, 운영진의 스토리를 감각적인 사진과 감성적인 글, 영화적 구성으로 담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책을 만듭니다.
두 번째 브랜드는 ‘마음관리사무소’입니다. 〈마음관리사무소〉는 강원도 고성에서 심리 상점을 운영하는 연극 배우와 연극 심리상담가인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문득 만난 응원’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예술과 상담을 통해 치유의 순간을 만들어갑니다. 이 책은 그들의 선택과 여정, 그리고 고성에서의 삶에 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