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세공 작가 모운의 첫 번째 작품집.
반지 7점, 목걸이 13점, 귀걸이 4점 — 총 24점의 은 주얼리 작품을 담았다.
왼쪽 페이지에는 작품 그 자체가 있다. 순백의 배경 위에, 있는 그대로의 은. 세공의 디테일, 표면의 질감, 빛의 반사 — 작품의 물리적 진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작품이 살아가는 순간이 있다. 누군가의 손 위에서, 일상의 한 장면 속에서 — 작품이 사람과 만나 만들어내는 이야기.
이것은 은세공 작가 모운의 첫 번째 작품집이자, 작품과 삶이 만나는 순간들의 기록이다.
※ 착용·라이프스타일 이미지는 AI 생성 편집저작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