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그리고 오늘날의 세계는 어떻게 이렇게 유지되고 있는 것일까요?
지금까지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이나 생물의 진화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대부분 추론에 근거하여 주장되어 왔습니다. 오히려 지층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물 화석들이 보여주는 사실은, 생명체가 처음부터 완전한 모습으로 존재했고 그 모습이 변하지 않은 채 살다가 멸종되었거나 지금까지도 같은 형태로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도 진화론은 마치 과학적 사실인 것처럼 가르쳐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맹목적인 '우연'에 기대는 진화론적 사고에서 벗어나, &목적과 설계&에 기초한 창조과학의 관점에서 이 세계를 새롭게 탐구합니다.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진화론을 맹신하는 현대 사회에 질문을 던지며, 창조 신앙과 과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명쾌하게 안내합니다.
설계인가? 우연인가? 과학이란 자연 속에 존재하는 정교한 질서와 원리들을 발견하게 되면, 자연 그 자체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우연'이라는 말로 설명하는 것은 결코 과학적이지 않습니다. 자연 만물 속의 정교한 질서를 알아가며 절대적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훨씬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자세입니다.
성경의 기록은 초월적인 사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대홍수가 전 지구적인 사건이었음을 지지하는 지질학적, 화석학적 증거들을 살펴보고, 수천 년 전 기록된 성경 곳곳의 놀라운 과학적 표현들을 탐구하여 성경의 진실성을 다시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자연 속에 존재하는 질서와 원리, 그리고 창조주의 존재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기록된 사실들과 실제로 관찰되는 세계의 모습이 과학적으로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장. 진화론 무엇이 문제인가?
진화론이 단순한 과학 이론을 넘어 우리 사회와 교육, 그리고 교회에 미친 파괴적인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서는 창조과학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제2장. 설계인가? 우연인가?
지적 설계와 정보 이론을 바탕으로, 쥐덫이나 폭탄먼지벌레처럼 생명체의 기원이 우연이 아닌 정교한 '설계'의 결과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제3장. 초등 교과서 속 진화론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초등 과학 교과서에 은연중에 스며든 진화론적 사고의 문제점과, 오랜 시간 서서히 변화했다는 동일과정설의 한계를 짚어봅니다.
제4장. 중고등 교과서 속 진화론
빅뱅 이론, 화학 진화 등 중고등 교과서 속 진화론 서술의 허점과 맹점을 분석하고, 이로 인해 교회를 떠나는 다음 세대의 신앙 혼란을 진단합니다.
제5장. 생명의 신비
세포 분열과 동물의 생식 과정 등, 진화론의 맹목적인 우연으로는 결코 설명할 수 없는 생명체의 경이로운 복잡성과 창조의 신비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제6장. 중간 단계 화석과 인류
진화론의 허구 진화의 결정적 증거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중간 단계 화석'의 부재 문제와, 조작되거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는 인류 진화 화석필트다운인, 자바인 등들의 실체를 고발합니다.
제7장. 설계된 지구
대기, 자기장, 태양계에서의 절묘한 위치 등, 우주에서 지구가 생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