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좇으면 굶주리고, 돈만 좇으면 공허하다.
하지만 꿈과 돈은 서로를 배신하지 않는다."
《혁명의 팡파르》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니시노 아키히로.
그가 이번 신작 《꿈과 돈》에서 던지는 화두는 '꿈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할 것인가'이다.
24년간 개그맨으로 활동했지만 "가장 재미없는 개그맨"이라는 오명을 썼던 그.
사람들은 그를 '사기꾼'이라 불렀지만, 지금 그는 동화책 65만 부, 영화·뮤지컬 제작, 연간 수십 억의 수익을 올리는 사업가로 자리매김했다.
그 모든 과정에서 니시노 아키히로가 붙잡았던 단 하나의 질문은 이것이었다.
"꿈은 어떻게 현실에서 돈과 만나야 하는가?"
《꿈과 돈》은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구체적 좌표를 제시한다.
그리고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꿈을 위해 돈을 쓰고 있는가, 돈을 위해 꿈을 쓰고 있는가?"
"지금까지의 성공 공식, 돈 버는 방법은 모두 잊어라."
《꿈과 돈》은 꿈을 향한 순수한 열망과 돈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저자는 프리미엄과 럭셔리, 인지도와 보급도, 응원할 여지라는 개념을 통해 브랜드와 인간, 모두가 살아남는 법을 풀어낸다.
돈에 대한 편견과 무지 때문에 사라져간 수많은 꿈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시노 아키히로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
집도 차도 없이 시작했지만, 결국 '좋아하는 일'만으로 세상의 룰을 바꿔냈다.
《꿈과 돈》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삶의 방식과 돈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는 선언문이며,
당신의 꿈을 꺼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