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국사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와 상명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선초기 국가제례 연구」일조각, 2002, 「밭가는 영조와 누에치는 정순왕후」한국학중앙연구원, 2013, 「종묘와 궁묘-조선왕실의 조상제사-」민속원, 2016, 「조선의 국가제사」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 2010, 「조선의 왕으로 살아가기」공저, 돌베개, 2011, 「조선의 왕비로 살아가기」공저, 돌베개, 2012, 「조선의 세자로 살아가기」공저, 돌베개, 2013, 「종묘-조선의 정신을 담다」공저, 국립고궁박물관, 2014, 「조선의 국가의례 오례」공저, 국립고궁박물관, 2015, 「국왕과 신하가 함께 만든 나라 조선」공저, 국립고궁박물관, 201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