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요리

맛있게 빼는 20대 다이어트 요리법

이서윤
골든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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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6,900 ⓒ
맛있게 빼는 20대 다이어트 요리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4 MB이용기기
ISBN9791124426258
책 소개
20대 중반이 지나면 사람들은 말한다.
“이제 살이 쉽게 안 빠져.”

그래서 우리는 더 참는다.
맛있는 음식도 줄이고,
배고픔을 참고,
가끔은 좋아하는 식사까지 포기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렇게 억지로 버티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않는다.

맛있게 빼는 20대 다이어트 요리법은
‘참는 다이어트’ 대신
‘지속할 수 있는 식사’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은 거창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바쁜 20대 직장인과 대학생의 현실적인 하루 안에서
쉽게 만들 수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몸까지 가벼워지는 요리들을 담았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10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한 접시,
포만감은 충분하지만 칼로리는 가벼운 식사,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

샐러드, 저탄수 요리, 고단백 메뉴,
간단한 도시락과 밀프렙 식단까지
몸을 지키면서도 삶을 즐길 수 있는
20대의 가장 현실적인 다이어트 식탁을 담았다.

이 책은 살을 빼기 위한 요리책이 아니다.
나를 조금 더 아끼기 위한 식사에 관한 자기개발서이자, 
하루하루의 이야기다.

잘 먹는 사람은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맛있게 먹고, 가볍게 살고,
무너지지 않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

맛있게 빼는 20대 다이어트 요리법은
지치지 않고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다이어트 요리 에세이다.

오늘도 바쁘게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다이어트는
참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방법을 배우는 일이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이서윤
20대 후반 직장 생활을 하며 ‘참는 다이어트’에 지쳐버린 평범한 여성으로부터 출발했다. 매번 결심하고 실패하는 다이어트를 반복하면서 그녀가 깨달은 것은 하나였다. 오래 가는 다이어트는 결국 ‘굶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를 하나씩 기록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시작된 작은 식탁 습관은 몸과 마음을 함께 바꾸기 시작했다. 무조건 참는 식사가 아니라, 맛있게 먹으면서도 가벼워지는 식사. 그녀는 그 현실적인 방법을 자신의 일상 속에서 찾았다.

이서윤의 요리는 화려하지 않다. 대신 현실적이다. 냉장고 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고, 요리를 잘하지 못해도 실패하지 않으며, 바쁜 20대의 시간표 안에서도 충분히 지속할 수 있는 방식이다. 그래서 그녀의 레시피는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식사 습관’에 가깝다.

그녀는 믿는다. 다이어트는 몸을 괴롭히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을 더 아끼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이 책은 그 믿음에서 시작된 가장 솔직한 요리 에세이다.

출판사
골든북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