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한국선교KMQ2026년 [단행]

성남용 외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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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KMQ2026년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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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27336263
책 소개
한줄소개
- 오늘 한국 선교 현장이 직면한 다양한 이슈를 함께 나누는 공론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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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선교KMQ편집인 성남용, 이사장 백신종」는 한국선교 활성화를 위한 전문 저널로, 1년에 4회3/6/9/12월 발행하는 계간지이다. 2001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 선교 현장이 직면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현장 선교사, 선교 본부, 선교학자, 한국교회가 함께 해법을 모색하고 풀어가는 공론의 장이 되어왔다. http://km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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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전도 종족은 주로 이슬람권과 힌두권에 많다. 2026년 현재 이슬람권의 3,786 종족 중 3,281개가 미전도 종족이고, 2,363개가 프런티어 종족이다. 그리고 힌두권의 2,332 종족 중 2,136개가 미전도 종족이고, 1,607개가 프런티어 종족이다. 7,168개의 미전도 종족 중에서 75% 이상, 4,825개의 프런티어 종족 중에서 82% 이상이 이슬람권과 힌두권에 있다. 이 두 권역에 집중된 이유는 이들에게 복음 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 .  이제 ‘어디에Where’에 관한 질문을 다시 해야 한다. 예전에 비접촉 종족이나 미전도 종족들은 지리적으로나 사회 문화적으로 제한된 특정 지역에 모여 있었다.  . . .  유엔 세계이주기구의 세계이주보고서World Migration Report, 2026에 의하면, 세계 이주민 수는 현재 3억 명이 넘는다. 난민과 실향민 등의 디아스포라Diaspora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만큼 지리적으로나 사회 문화적으로 열린 지역으로 이주하는 미전도 종족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국내 이주민 중에서도 미전도 종족 출신들이 많다. 눈을 들어 보면, 사방에 희어져 추수하게 된 밭을 볼 수 있다. 미전도 종족은 우리 옆에도 있다. 권두언 중에서

작가 소개
  • 작가성남용 외 12명
▶ 성남용 : 1987년부터 SIM과 함께 나이지리아와 한국에서 선교사와 국제 이사 등으로 사역했다.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선교학 교수를 역임했다. 삼광교회 원로 목사이며, ‘선교와 통문화 연구소’ 대표 및 책임 연구원으로 섬기고 있다. 

▶ 구성모 : 알파인국제대학교 총장이다. 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R&D와 등재지 「복음과 선교」 편집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주민 선교 미디어인 IBC TV 대표와 한국 선교 기록유산 발굴·보존 프로젝트 책임 연구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성결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한국로잔교수회 회장 및 신학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 김연수 : 1990년에 성경 번역 선교사로 파송 받아 2006년까지 인도네시아, 파푸아, 끄웨르바 부족 성경 번역 사역을 했고, 한동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교수 사역과 KWMA에서 국제 총무를 역임하였다. SMI스토리텔링사역연구소의 대표로, 아에타교육훈련연합AETA, Association of Educators & Trainers in All-tribes의 부대표로, 국제연합신학대학원GUTS의 총장으로 사역 중이다. 

▶ 강대흥 : 2021년부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선교 전략을 토론하는 방콕 포럼을 주관하고 있다. 1987년부터 약 33년간 태국에서 동반자 선교와 팀 사역에 매진하였으며,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사무총장과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 김마가 :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중앙아시아에서 전문인 선교사로 일하면서 무슬림 배경의 믿는 자들로 교회를 세웠다. 이후 다양한 지역사회 개발 사업에 참여했고 Ethne, Vision 59 등 국제 미전도 종족 선교 파트너십의 운영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GO선교회 해외 본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 한충희 : 두란노국제선교회TIM 본부장이자, 온누리교회 부목사이다. 2020년 TIM을 섬기기 직전까지 대한민국 외교관으로 근무하였고, 문화 외교 국장, 유엔 차석 대사, 국회의장 외교 특임 대사 등을 역임했다. 

▶ 백신종 : 부전교회 담임목사와 KMQ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캄보디아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캄보디아대학교 문화학 교수, Trinity College 문화인류학 강사를 역임했다. 2006년 캄보디아 씨앗교회를 개척해 현지 목회를 했으며, 2012년에 폴히버트 선교연구소 디렉터로 섬기다가, 2015년 메릴랜드 벧엘교회 부임해 10년간 이민교회 목회를 한 바 있다.  

▶ 장두식 : 1997년부터 2023년까지 서부 아프리카 가나에서 미전도 종족을 대상으로 사역하였다. 1995년 GMS의 파송을 받았고, 1997년 SIM에 가입 후 현재는 한국SIM국제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 서동찬 : 러시아 타타르스탄에서 8년간 사역 후, 현재는 한반도국제대학원에서 이슬람 국제정치와 선교를 가르치고 있다. 21세기 글로벌 가난과 청년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신학, 경제학, 국제정치학, 사회학, 철학, 심리학 등을 아우르는 학제적 연구를 통해 대안을 찾고 있다. 

▶ 조명순 : OMF 일본 선교사로 활동하다가 귀국하여 미전도종족선교연대UPMA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서 사역하였다. 현재는 한국형선교개발원을 섬기면서 일본 선교 네트워크와 KMQ 편집 위원 등 연합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 ‘일본 개신교 선교 이야기 1’이 있다. 

▶ 김다니엘 : 한국, 대만, 중국 등지에서 중국 정치, 중국 경제, 양안 관계, 화교 경제론 등을 연구한 중국 전문가이다. 현재 중국의 유대인, 중국 정치와 종교 정책, 디지털 미디어 선교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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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한국선교KM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