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클래식의 권장

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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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5,000 ⓒ
클래식의 권장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9.9MB이용기기
ISBN9791164672202
책 소개
클래식이 삶을 바꾼다는 것을 40년 간 증명해 온 저자가 당신의 일상으로 보내는 가장 따뜻한 초대장.
목차
콩쿠르가 뭐길래~
폴리니 對 아르헤리치 그리고 브렌델

보기 드문 편성인데…
베토벤 3중 협주곡

영화음악 같은 클래식
〈벤저민 브리튼을 기리는 노래〉

질풍노도의 하극상인가?
하이든 〈고별〉 교향곡 

캐논! 대포인가 카메라인가
파헬벨 〈카논〉

진상 규명 위원회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착한 속임수 아니면 사기?
바빌로프 〈아베 마리아〉

감각적인 퇴패頹敗
레스피기 〈고대 무곡과 아리아〉

온갖 타악기로 만나는
「숲속의 바흐」

작곡을 하는 여자?
샤미나드 피아노 3중주

작곡 의도, 과연 그 속내는?
〈탈바꿈메타모르포젠〉

광란의 기립박수, 그러나 침을 뱉어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붕어빵 같은 아버지와 아들
다비드와 이고르 오이스트라흐

미친 듯한 전력 질주의 쾌감
글린카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영국도 아니고 호른도 아닌
잉글리시 호른

째즈인가 왈츠인가?
쇼스타코비치 왈츠와 로망스

고요히 눈을 감는 〈명상곡〉
마스네, 차이코프스키, 글라주노프 외

지울 수 없는 첫사랑의 흔적이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제자가 스승을 등쳐먹다
브루흐 두 대 피아노 협주곡

러시아를 빛낸 슬픔의 3중주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골덴바이저

시칠리아노를 연상시키는
페르골레지 ‘라르고’ 그리고 위작

알아야 면장을 한다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굴욕을 넘어 비참함으로 
비올라 이야기

촉촉한 애수의 소야곡小夜曲
「밤의 음악」

가브리엘 오보에의 주인공
지폴리 ‘아다지오’와 ‘아리아’

전혀 쓰지 않는 말, 비창하다
베토벤과 차이코프스키 〈비창〉

위작 그리고 가짜 두개골
하이든 현악 4중주 〈세레나데〉

미완성 교향곡은 다섯 개
슈베르트 〈미완성〉 교향곡

Brahms? No. It’s Mahler!
말러 피아노 4중주

20대 못다 핀 꽃 한 송이
기욤 르쾨 〈아다지오〉

에! 열두 살짜리가 썼다고
로시니 〈현악 소나타〉

불멸의 연인, 테레제인가?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무시된 샹들리에 음악
훔멜 피아노 3중주

일요일의 작곡가
보로딘 ‘야상곡’

명기名器의 소리는 좋은가
「크레모나의 영광」

모든 것을 다 갖춘 금수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유롭고 행복했던 독신
브람스 〈주제와 변주〉

돌팔이 의사에게 살해당하다
바흐와 헨델의 운명

작가 소개
  • 작가허제
1984년 클래식 칼럼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하여, 레코드음악, 오디오와레코드, 음악동아, 객석, 스테레오뮤직, CD가이드, 하이파이저널, 음악저널, 클래식피플, 삼익뮤직, 세광피아노, 피아노음악, 레코드포럼, 매경이코노미, 월간오디오 등에 많은 글을 썼고, 1988년 음악감상모임 라뮤즈를 결성하여 회보를 발간했다.
성음오디오음악클럽 이사를 역임했고, 1996년 한국음반평론가협회를 설립하여 한국 최초로 클래식 음반상을 제정했다. KBS FM 작가로 2005년 국내 최초로 바그너 〈니벨룽겐의 반지〉 15시간 연속 방송을 기획했다.
2000년 무지크바움 강의를 시작으로 상명대평생교육원, 정석대학, 동아일보문화센터, 현대문화센터, 신세계아카데미 등에 출강했다. 또한 대구악우회, 한전중앙연수원, 금융결재원, 하나은행, 현대백화점, 골드문트, 뱅앤올룹슨, 대한병원협의회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2008년 닥터만 금요음악회, 2010년 바오밥나무 토요감상회도 진행했다. 2002년부터 문화센터 강의를 시작하여 25년 동안 스테디 강좌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저서 
『명반의 산책』1999년
『클래식 이야기』2001년
『명반 산책 1001』2002년
『불후의 클래식』2009년
『추억 속으로 음악 속으로』2009년
『나의 오디오 산책』2011년
『불후의 클래식』2023년 개정판
『명연주 명음반, 미메시스 클래식』2025년
『두근두근 클래식』2025년
『클래식의 권장』2026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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