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의 특징〉
지구촌의 모든 통증 환자와 후배 물리치료사들에게 전하는
K-물리치료의 바이블!
월 250만 원 급여의 물리치료사에서
물리치료기기 '이투E2' 개발과 마케팅으로 50억 매출을 달성한 기업가가 되기까지의
새로운 꿈과 멈추지 않는 도전을 계속했던 성공 스토리
왜 책의 제목이 “별나고 별난 물리치료사”인가?
1 그의 스토리를 멈추지 않게 했던 원동력은 남들보다 별난 생각과 별난 노력
2 연령대와 성별, 증상을 가리지 않고,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통증을 해결하려는 열정
3 언어와 환경의 장벽을 넘어 세계 곳곳에 K-물리치료의 위대함을 전달한 끈기
4 후배 물리치료사들을 위한 아낌없는 충고와 조언
5 본문 곳곳의 QR코드를 통해 유익한 동영상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