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붕따우까지, 20일간의 자유여행으로 베트남을 관통하는 기록
2025년 늦가을, 저자는 베트남 최북단 하노이에서
최남단 붕따우까지 걷고, 타고, 바라보며 여행했다.
하노이 구시가지, 베트남 최초의 수도 닌빈,
호찌민의 생가가 있는 빈,
영원한 중부 동허이,
고요한 왕조의 도시 후에,
노란 등불이 빛나는 호이안,
끝없는 모래언덕이 펼쳐진 무이네...
계획에 없던 우연한 만남들, 예상치 못한 풍경들,
그리고 길 위에서 마주한 솔직한 감정들이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담겨 있다.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곁들여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베트남을 깊이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