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며 : 검단의 아침, 위대한 독립의 서막을 열며 2
추천사 6
제1부. [탄생] 7•1 새로운 세계 ‘검단구’가 열린다
멈춰있던 지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30
서구의 끝에서, 검단의 중심으로 38
일상이 축제가 되는 곳, ‘검단형 복합문화 플랫폼’ 44
준비된 설계자만이 첫 단추를 꿴다 50
제2부. [연결] 멈춘 지도를 깨우는 쾌속 엔진
5호선 연장, 검단의 심장을 깨우는 골든타임 62
인천 3호선, 검단을 대동맥으로 잇다 70
광역교통의 혁명, GTX-D/E와 1호선이 그리는 30분 생활권 76
당신의 아침을 바꾸는 광역 버스 증편·증선 82
도로 위의 실 핏줄, 검단 로드맵 88
제3부. [환경] 잿빛 매립지에서 녹색 베네치아로
수도권 매립지 종료, '부채'를 '자산'으로 바꾸는 검단 102
에코사이언스파크, 검단의 지도를 바꾸는 녹색 혁신 110
물과 숲의 도시, 검단의 베네치아 116
제4부. [일상] 우리의 삶이 빛나는 검단의 디테일
신도시와 원도심, 경계를 허물고 자부심을 잇다 130
교육 자치구 선언, 검단의 아이들을 '글로벌 리더'로 138
프리미엄 라이프, 검단의 랜드마크 ‘커낼콤플렉스’ 144
골든타임을 지키는 도시, 검단의 의료 평권平權 152
제5부. [실행] 설계도는 끝났다, 증명할 시간만 남았다
시장의 비전을 가장 잘 아는 ‘소울메이트’ 166
꼬인 매듭을 푸는 ‘정무적 소통’ 경륜 172
검단 독립, 준비된 설계자의 선언 178
검단구 원년, 주민자치의 첫걸음 184
제6부. [정신] 위기를 넘어 다시 대한민국
‘민족! 통일!’ 가스라이팅을 거부하는 MZ세대 204
결코 망각할 수 없는 천안함 침몰 210
굴종 외교는 뿌리가 깊다 216
“나는 남쪽 대통령입니다” 숨은 뜻은? 220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반복하는 이재명 정부 226
‘갓끈 전술’의 부활과 끊긴 안보 생명줄 230
중국에 잠식당한 한국 233
역사의 경고! 힘이 없는 평화는 ‘사기’다 237
박세훈의 또 다른 설계도 241
마치며 : 검단의 노을 아래서, 내일에게 안부를 묻다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