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검단 독립, 검단 선언

박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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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독립, 검단 선언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7.9 MB이용기기
ISBN9791199622630
책 소개
26년 검단구 신설을 앞둔 21만 검단 시민들을 위한 최초의 '검단구 사용설명서'.

[실용 가이드 편] - "내가 사는 검단,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2026년 7월 1일,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단순한 행정 구역 개편이 아니라, 당신의 일상을 바꿀 ‘진짜 검단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부터 우리 아이들의 미래 일자리가 될 UAM·로봇 산업까지,
검단 주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담았습니다.
막연한 기대를 확실한 정보로 바꿔주는 책, 당신의 ‘검단 가이드북’이 되어드립니다. 

[비전 공유 편] - "도시설계자가 안내하는 검단의 미래지도"
30년을 기다려온 검단, 이제 인천의 끝이 아닌 대한민국의 기준이 됩니다.
유정복 시장과 함께 '인천 북부 종합발전계획'의 밑그림을 그렸던 박세훈 저자가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자족 도시로 거듭날 검단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개합니다.
지하철 연장선 개통 그 이후, 우리가 누릴 명품 수변 공원과 첨단 산업의 모습.
단순한 회고록을 넘어, 검단의 내일을 설계하는 모두를 위한 정책 지침서입니다.
『검단 독립, 검단 선언』에 담긴 검단의 100년 비전을 눈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정서 및 자부심 편] - "검단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봐야 할 필독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신성한 땅 ‘곰골’의 숨결부터 현대 행정의 최전선까지,
검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을 우리 동네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지하철 연장선 개통 현장에서 나눈 주민들의 눈물과 웃음, 그 진솔한 기록들.
우리가 대를 이어 뿌리 내리고 싶은 ‘진짜 고향’ 검단을 만들기 위해
저자 박세훈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찾아낸 답을 공유합니다.
새로운 자치구 시대를 준비하는 검단구민의 당당한 필독서

목차
책을 내며 : 검단의 아침, 위대한 독립의 서막을 열며 2
   추천사  6
제1부. [탄생] 7•1 새로운 세계 ‘검단구’가 열린다 
   멈춰있던 지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30
   서구의 끝에서, 검단의 중심으로          38
   일상이 축제가 되는 곳, ‘검단형 복합문화 플랫폼’ 44
   준비된 설계자만이 첫 단추를 꿴다        50

제2부. [연결] 멈춘 지도를 깨우는 쾌속 엔진
   5호선 연장, 검단의 심장을 깨우는 골든타임 62
   인천 3호선, 검단을 대동맥으로 잇다        70
   광역교통의 혁명, GTX-D/E와 1호선이 그리는 30분 생활권 76
   당신의 아침을 바꾸는 광역 버스 증편·증선  82
   도로 위의 실 핏줄, 검단 로드맵           88

제3부. [환경] 잿빛 매립지에서 녹색 베네치아로
   수도권 매립지 종료, '부채'를 '자산'으로 바꾸는 검단 102
   에코사이언스파크, 검단의 지도를 바꾸는 녹색 혁신  110
   물과 숲의 도시, 검단의 베네치아                   116

제4부. [일상] 우리의 삶이 빛나는 검단의 디테일
   신도시와 원도심, 경계를 허물고 자부심을 잇다      130
   교육 자치구 선언, 검단의 아이들을 '글로벌 리더'로 138
   프리미엄 라이프, 검단의 랜드마크 ‘커낼콤플렉스’   144
   골든타임을 지키는 도시, 검단의 의료 평권平權    152

제5부.  [실행] 설계도는 끝났다, 증명할 시간만 남았다
  시장의 비전을 가장 잘 아는 ‘소울메이트’     166
  꼬인 매듭을 푸는 ‘정무적 소통’ 경륜         172
  검단 독립, 준비된 설계자의 선언            178
  검단구 원년, 주민자치의 첫걸음             184

제6부. [정신] 위기를 넘어 다시 대한민국
  ‘민족! 통일!’ 가스라이팅을 거부하는 MZ세대 204
  결코 망각할 수 없는 천안함 침몰           210    
  굴종 외교는 뿌리가 깊다 216    
  “나는 남쪽 대통령입니다” 숨은 뜻은?           220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반복하는 이재명 정부 226
  ‘갓끈 전술’의 부활과 끊긴 안보 생명줄      230
  중국에 잠식당한 한국                      233
  역사의 경고! 힘이 없는 평화는 ‘사기’다     237
  박세훈의 또 다른 설계도                   241

마치며 : 검단의 노을 아래서, 내일에게 안부를 묻다 244

작가 소개
  • 작가박세훈
경희대학교 섬유공학 학사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서울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경인방송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시각과 소통 능력을 보여왔다. 특히 민선 6, 7, 8기 지방선거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의 대변인을 맡아 승리를 견인했으며, 인천광역시청 홍보특별보좌관, 사회 수석으로서 유정복 시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탁월한 정무적 감각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 송도에 있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상임고문, 인천국제영화제 이사장, 인천문화재단 이사 등 교육과 콘텐츠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해 온 정무직 행정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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