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음악가 AI

양희진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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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600 ⓒ
음악가 AI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8 MB이용기기
ISBN9791143019868
책 소개
AI는 이제 음악을 추천하는 도구를 넘어 작곡하고 연주하는 창작자로 등장하고 있다. 칸트 미학의 관점에서 AI 음악을 인간 작품과 구분하지 않고 감상할 수 있는지 탐구한다. AI가 만든 음악임을 알게 되는 순간 바뀌는 우리의 평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보며, 인간과 AI가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음악 경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순수한 음악 경험을 향하여: 인간과 AI를 구분하지 않는 감상

01 곡 추천가로 만나는 AI
02 음악 비평가 AI
03 작곡가 AI
04 인간의 음악적 정서를 이해하는 AI
05 AI 음악을 위한 공연 연출
06 버추얼 가수 AI
07 공연 협연자로서 AI
08 인간을 작곡가로 만드는 AI
09 인간을 연주자로 만드는 AI
10 음악 치료사 AI

작가 소개
  • 작가양희진
현재 목원대, 연세대, 청주교대, 충북대 강사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남대에서 박사후 연구원Post-Doc이었다2015∼2016. 주전공은 서양 근대 미학이다. 학교 밖에서는 비영리 단체 스투디아 후마니타티스Studia Humanitatis에서 인문학 대중 강연을 기획하고, 강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최근 10년 동안은 음악에 대한 철학 실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관련 논문으로는 “의지를 초월하는 음악, 의지를 강화하는 음악”2025, “교양철학 수업을 위한 영상 제작의 실제: 수강생들의 뮤직비디오 사례를 중심으로”2024, “마음 치료를 위한 음악 경험의 시각화의 문제”2023, “창의적 판단력의 반성 방식과 실제:《철학상담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취업 프로그램 사례를 토대로”2021, “디지털 시대, 칸트의 무관심적 감상이 갖는 의미2020”, “음악에서 공감의 문제; 칸트와 헤겔의 음악미학을 중심으로”2019, “음악에 대한 취미판단의 특징에서 교화의 문제”2016가 있다.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