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5
1장 사색 김용
윤석열 검찰정권의 탄생, 그리고 시련의 시작
“화천대유 누구 것입니까?” 16 | “전권을 드리겠습니다” 19 | 첫 번째 구속 23 | “대장동에 지분 있으시죠?” 27 | 사랑은 연필로~, 공소장이 연애편지인가? 30 | 너희들 감당할 수 있겠는가? 31
세 차례 구속과 세 차례 보석⋯ 상고심을 기다리며
검찰의 진술자판기 34 | 충격의 1심 선고 41 | 구글 타임라인 45 | 세 번째 구속 48 | 매뉴얼 사회 51
그래도 희망은 사람이다
검찰개혁 인적 청산이 핵심 54 | 10분의 접견, 가족이라는 희망 57 | “이곳에 들어와 있습니다” 60 | 교정과 교화 64
꿈 너머 꿈
다시 보는 헌법 68 | 대한민국 개조 플랜, 기본사회 71 | 아이들의 창의성을 일깨우는 교육 대전환 73 | AI 시대, 청년이 주인이다 76 | 대한민국을 살리는 혁신성장 80 | 주거권 보장 86 | 공존의 대한민국 90 | 대한국민 꿈 너머 꿈 95
2장 대담 김용, 이정환
김용과 이재명: 분신이라는 이름의 진실
시민운동에 눈 뜨며 시작된 만남 105 | 대장동 프레임 1 “분신과 같은 사람”, 그리고 의형제 110 | 대장동 프레임 2 한총련 115 | 비운동권이란 동질감 117
이재명의 통치 원리: 머슴의 쓸모
주인과 머슴 124 | 다수 약자의 공복 127 | 주인에게 듣는다 130 | 발로 뛰는 ‘머슴’의 쓸모 133 | 머슴들의 대화 137 | 참모에 휘둘리지 않는다 139 | 전문가 존중 141 | 증언 143 | 대통령의 경청 146 | 이재명의 마패 150 | 약속 152 | 으뜸 머슴의 효능감 155
3장 기자의 시선
1화 격쟁: 주인에게 듣는다, 공복에게 묻는다, 그리고 해결한다
넷플릭스보다 재미있다는 업무보고 어땠나 162 | 첫 번째, 움직여라 163 | 둘째, 머리를 써라 167 | 셋째, 가급적 빨리 가르마를 타라 170 | 업무보고에 앞선 공개 행정, 타운홀 미팅 173 | 시민 발 앞에 정치를 가져다 놓았다 179 | 격쟁의 효능: 10여 년 끌어온 지역 문제 6개월 만에 해결 182 | 이 대통령, 스스로 감시 대상 되겠다는 것 185
2화 약속: 말하면 지킨다, 그러라고 뽑힌 ‘도구’니까
고속화도로에 지붕을 씌웠다, 공원이 생겼다 189 | ‘자백’ 그 후 벌어진 일 193 | 집단지성을 따르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생긴다 197 | “누군가 착각하는 것처럼 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 199 | 목격자의 말, “주민 우롱하냐고 소리쳤지만, 다음 시장 때 뽑았습니다. 약속을 지켰으니까요” 203
3화 행동: 책임은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진다
이재명 시장 면전에 던져진 이 말, “어디서 실실 쪼개?” 209 | “저는 행동으로 책임졌습니다” 210 | 유가족 대표의 말, “끝까지 유족들을 챙겨준 건 이재명 시장” 214 | 이재명 시장에게 감사패를 건넨 부상자 가족 대표 218 | 656개의 우주 앞의 다짐, “유가족에게 등 돌리는 일은 없을 것” 223 | “합의문 한
글자 한 글자, 시장님이 워드로 일일이 작성” 224
4화 존중: 이재명 대통령은 왜 ‘제복’을 존중하는가, 이중의 의미
제복 입은 주인들 231 | 김용의 또 다른 해석 232 | 분당 야탑동 청소차고지 233 | 이재웅 소방교의 질문 236 | 대통령과 첫 번째로 악수를 나눴던 이 사람 239 | 이기친람과 박기친람 244 | 다수 약자 247 | 일일이일만기 249
5화 다시, 주인: 청계광장 6분 연설, 그 뒷이야기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252 | 오로지, 날것의 그 사자후 254 | 역사적 현장에서 진정한 정치인은⋯ 256 | 다시, 2025년 12월 3일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