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간호사는 임상에서 ‘내가 모르는 것이 기본은 아닐까?’ , ‘내가 놓치는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 , ‘실제 임상에 적응할 수 있는 꿀팁은 없을까?’ 라고 항상 고민하고 있다. 신규간호사로 입사를 앞두고 있는 후배들에게 지난 날의 경험을 토대로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알려 준다면 임상을 포기하지 않고 임상에 대한 미련과 프리셉터가 되고 싶었던 마음으로 이 책은 탄생하였다.
목차
Volume 1
PROLOGUE ‘IBS’라고 외치던 나의 신규시절! 3
CHAPTER 01 신규간호사 - 임상에서의 첫 시작!OT편 1-01 ‘Mind Control’ - 준비물 & 병동 적응 Tip 13 1-02 ‘나만의 Note’ - 공부용 Note & 업무용 Note 24 1-03 ‘전화응대’ - 응대 예절 & 응대 Tip 29 Plus+ ‘Dr. Notify’ - 문자Noti & 전화 Noti 32 1-04 ‘CSR 물품 Count’ - 이름 & 생김새 36 Plus+ ‘Dressing Assist’ - 드레싱 & 소독제 43 1-05 ‘Routine Job’- Day & Eve & Night 54 Plus+ ‘간호 처방’ - 행위료 & 재료대 60
1994년 목포 출생으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호흡기 내과 병동에 근무했었다. 근무 중 항생제 알레르기가 발현하여 아나필락틱 쇼크로 쓰러졌고 살기 위해 병원을 뛰쳐나왔다. 25살, 임상 간호와 길만 생각하던 삶이 무너졌고 새로운 간호의 길을 찾기 위한 도전을 시작해야만 했다. 삼성서울병원 연구간호사 보조부터 아산병원에서의 오프라인 보험심사관리사 강의를 수강하며 간호사가 갈 수 있는 길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임상에 대한 미련으로 과거의 기록들을 붙잡아 책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의 프리셉터가 되고 싶었던 마음으로 신규 간호사를 위한 임상 간호 실무 TIP을 만들어 공유하고 있는 간호사이고 싶은 평범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