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요리

퇴근 후 태국 한 접시

최승훈
골든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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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17,900 ⓒ
퇴근 후 태국 한 접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2 MB이용기기
ISBN9791124426425
책 소개
하루 종일 지친 날에도
식탁만큼은 조금 낯설고, 조금 신나도 좋다.

『퇴근 후 태국 한 접시』는 바쁜 하루 끝, 집에서도 가볍고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태국 한 접시 요리를 담은 책이다.
복잡한 준비와 긴 조리 시간은 덜어내고, 태국 음식 특유의 선명한 향과 산뜻한 산미, 매콤한 감칠맛, 그리고 한입 먹는 순간 기분까지 환해지는 분위기만 남겼다.
그래서 요리를 오래 붙잡고 있지 않아도, 퇴근 후 짧은 시간 안에 충분히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팟타이, 팟카파오, 똠얌, 태국식 볶음밥, 커리, 샐러드, 스트리트푸드 감성의 가벼운 메뉴까지 지금 당장 해먹고 싶어지는 태국 요리들이 담겨 있다.
낯설고 어려운 요리가 아니라, 오늘의 부엌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다시 풀어낸 태국 집밥.
구하기 쉬운 재료, 따라 하기 쉬운 과정, 그런데도 식탁 위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지는 메뉴들만 골라 담았다.

태국 음식의 매력은 분명하다.
가볍게 시작되지만 맛은 선명하고, 자극적이지만 이상하게 질리지 않으며, 한 끼만으로도 평범한 저녁의 공기를 바꿔버린다.
『퇴근 후 태국 한 접시』는 바로 그 에너지를 집 안으로 데려온다.
배달 음식처럼 익숙하지 않고, 외식처럼 번거롭지도 않은, 지금 가장 감각적인 저녁의 방식.
이 책은 집밥이 지루해진 사람에게 가장 기분 좋은 변화를 건네는 태국식 제안이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만을 위한 책도 아니다.
퇴근 후에도 새로운 메뉴를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 여행지에서 맛본 태국 음식의 여운을 집에서 다시 느끼고 싶은 사람, 짧은 시간 안에 분위기 있는 한 끼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다.

오늘의 피로를 내일로 끌고 가지 않기 위해,
가끔은 한 접시의 분위기가 필요하다.
『퇴근 후 태국 한 접시』는 가장 현실적인 시간 안에, 가장 감각적인 방식으로 태국의 맛을 완성하는 책이다.
빠르게 만들고, 가볍게 즐기고, 자꾸 다시 펼치게 되는 한 권.
평범한 저녁을 가장 힙하게 바꿔주는 태국 한 접시가 여기 있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최승훈
최승훈은 한 끼에도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믿는, 요리 애호가다.
복잡하고 무거운 요리보다, 짧은 시간 안에 완성되지만 확실한 맛과 무드를 남기는 한 접시에 더 끌린다.
그에게 요리는 배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지루한 하루의 공기를 바꾸고 익숙한 저녁을 조금 더 멋지게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취향이다.

그는 특히 태국 음식이 가진 선명한 에너지를 사랑한다.
매콤함, 산미, 허브의 향, 가볍게 폭발하는 감칠맛.
한입만으로도 식탁의 분위기를 바꾸는 태국 특유의 리듬을 지금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더 빠르고 더 세련된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해왔다.

최승훈은 요리를 어렵게 만들지 않는다.
대신 바쁜 날에도 충분히 멋있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도 분명히 센스 있는 한 끼를 만든다.
『퇴근 후 태국 한 접시』에는 퇴근 후의 피로를 기분 좋게 뒤집는 맛, 집에서도 충분히 힙할 수 있는 식탁의 감각, 그리고 요리를 좋아하는 한 사람의 트렌디한 취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출판사
골든북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