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1.쾰른 Köln
-첫 도시, 쾰른에서 인생샷 찰칵!
-첫 잔은 '쾰쉬Kolsch'로!
-'쾰쉬'는 도대체 뭐길래?
-아쉬움이 남은 가펠 쾰쉬 펍
-쾰른의 감성 끝판왕, '피쉬마르크트Fischmarkt'
-쾰쉬 맥주 마시기 팁
2.로텐부르크 -Rothenburg
-중세 도시로의 여행
-사진 속 풍경, 플뢴라인
-술 한 잔으로 도시를 구한 시장?
-로텐부르크에서 마신 맥주 한 잔
-바이싱어 양조장
-완벽한 페어링, 크림스프와 생선 요리
3.퓌센 Füssen
-동화 속으로 들어가다
-성에 깃든 슬픈 이야기
-마리엔 다리, 아쉬움으로 남은 풍경
-따뜻한 위로, 한 잔의 맥주
-600년 전통의 양조장 이야기
-바이스비어, 하얀 맥주?
-바나나와 정향의 조화
-기념품으로도 완벽한 맥주
4.뮌헨 München
-맥주 향 가득한 도시, 뮌헨
-마리엔 광장에서 시작하는 하루
-뮌헨이 맥주의 성지가 된 이유
-모차르트도 사랑한 맥줏집
-귀족의 맥주에서 민중의 맥주로
-뮌헨식 라거 '둔켈'
-펍 크롤링의 즐거움
-맥주와 사랑에 빠지는 도시,뮌헨
5.뉘른베르크 Nürnberg
-중세가 살아 있는 도시
-뉘른베르크 소시지와 맥주
-투허 양조장, 귀족들의 맥주에서 시작되다
-성벽 아래에서 느낀 여유
6. 밤베르크 Bamberg
-전쟁에도 살아남은 구시가지
-강 위의 시청사, 작은 베니스
-천 년의 시간을 품은 대성당
-바비큐 향이 나는 맥주, 라우흐비어
-슈렝케를라에서의 모닝 맥주
-맥주와 바비큐의 완벽한 궁합
-작은 도시, 깊은 여운
7.드레스덴 Dresden
-드레스덴, 재건의 도시
-프라우엔 교회와 츠빙거 궁전
-라들러,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맥주
-드레스덴의 대표 양조장, 펠트슐레셴
-도시의 풍경을 닮은 맥주
8.베를린 Berlin
-독일의 수도, 베를린
-분단과 통일의 상징
-문명의 시간을 들여다보다
-반성이라는 용기
-여름의 산미, 자유의 맛 - 베를리너 바이세
-베를린의 대표 양조장, 베를리너 킨들
-현재 진행형의 도시
9.프랑크푸르트 Frankfurt
-마인강의 바람과 금융 도시
-로마인의 흔적이 남은 시간
-프랑크푸르트에서 마신 한 잔
-빈딩 양조장, 프랑크푸르트의 자부심
-관문이자 마침표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