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AI와 도시 재생

국창민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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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600 ⓒ
AI와 도시 재생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8 MB이용기기
ISBN9791143019776
책 소개
인구 감소는 되돌릴 수 없는 현실이다. 성장 중심의 도시 모델이 붕괴된 지금, 도시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통해 도시를 재생하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트윈과 예측 시스템은 인력 부족을 대체하고, 사전 예방으로 비용을 줄인다. 화순군 사례를 통해 복지와 기술이 결합된 ‘배경 기술’ 도시 모델을 보여 주며, 도시의 미래를 ‘스마트 축소’라는 전략으로 재정의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인구는 줄지만 도시는 똑똑해진다

01 스마트시티에서 도시 AI로
02 생성형 AI, 도시의 얼굴을 읽다
03 실패 없는 행정, 디지털 트윈
04 콤팩트 시티와 스마트 축소
05 만원 임대주택과 주거 혁신
06 스마트 농어촌과 로컬 경제
07 자율주행과 수요 응답형 교통
08 옵트인 모델과 개방형 데이터 정책
09 탄소 지도와 재난 예측 시스템
10 데이터 융합 거버넌스

작가 소개
  • 작가국창민
AI 기반 도시재생 컨설팅기업 어반전략컨설팅 대표이자 한국영상대학교 겸임교수다. 경희대학교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후 레거시 효과”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정보통신공학을 수학해 도시 문제에 대한 사회과학적 통찰과 공학적 해법을 겸비했다. KBS N 사업국장,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폐회식 제작단장, SM엔터테인먼트 PD를 역임하며 콘텐츠와 공간의 결합을 현장에서 지휘했다. 현재는 ‘도시는 콘크리트가 아니라 데이터로 숨 쉰다’는 신념하에 지방 소멸 위기를 AI와 빅데이터로 돌파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으며, 조달청 및 다수 지자체의 정책 자문 및 전문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도시는 어떻게 데이터로 기획되는가》, 《빈집이 도시를 살린다》, 《관광의 미래를 설계하는 알고리즘》, 《스포츠팬덤도시》2025 등이 있다.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