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도시재생 컨설팅기업 어반전략컨설팅 대표이자 한국영상대학교 겸임교수다. 경희대학교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후 레거시 효과”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정보통신공학을 수학해 도시 문제에 대한 사회과학적 통찰과 공학적 해법을 겸비했다. KBS N 사업국장,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폐회식 제작단장, SM엔터테인먼트 PD를 역임하며 콘텐츠와 공간의 결합을 현장에서 지휘했다. 현재는 ‘도시는 콘크리트가 아니라 데이터로 숨 쉰다’는 신념하에 지방 소멸 위기를 AI와 빅데이터로 돌파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으며, 조달청 및 다수 지자체의 정책 자문 및 전문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도시는 어떻게 데이터로 기획되는가》, 《빈집이 도시를 살린다》, 《관광의 미래를 설계하는 알고리즘》, 《스포츠팬덤도시》202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