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함께한 시간만큼 자라는 아이들

장윤희
한빛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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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11,000 ⓒ
함께한 시간만큼 자라는 아이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4.4MB이용기기
ISBN9791185933771
책 소개
첫째의 입학통지서를 받아 들고 부모는 학교 대신 집을 택했다. 온종일 교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뛰놀고 마음껏 그리고 노래하고 책과 함께 뒹구는 동안 아이들은 어느새 쑥쑥 자랐다. 4년째 홈스쿨링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온 엄마는 『함께한 시간만큼 자라는 아이들』을 통해 아이들이 집에서 공부하는 동안 달라진 모습과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가치에 대해 담담히 풀어냈다. 아빠가 사랑으로 담아낸 아이들의 사진이 엄마의 글과 함께 가슴에 남는다.
목차
◆ 프롤로그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믿음?4 

Chapter 1 우리는 무지개 가족 
무지개가 아름다운 이유 
가족의 탄생 
세 아이에게 필요한 건 각각의 관심 
배움에 한 가지 길만 있는 건 아니다 
아이들은 각자의 시간에 따라 자란다
지혜로운 엄마 되기의 어려움 
가족이 함께하는 삶이 있는 곳, 제주도 

Chapter 2 아이들의 키만큼 자라는 부모 
우리 아이들이 다닐 학교를 생각한다 
어느 날 받게 된 취학통지서
밤마다 공부 
좌충우돌 우리 집 학교 시작 
우리 집 학교의 색깔을 찾아서 
엄마, 학교가 궁금해요
손님 초대, 특별한 수업 

Chapter 3 교실 밖에서 배우는 아이들 
책이 있는 놀이터 
매일 떠나는 여행 
생존 능력을 높이는 엄마 공부 
캠핑을 통한 자연 수업 
왜 학교에 안 보내나요? 
친구는 어디에서 찾을까?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 보기 

Chapter 4 세 아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 모두 예술가 
다정다감한 감성 소녀, 신비 
신비의 하루 
엉뚱한 시원이가 사는 법 
막내 시후의 하루
아이가 주인인 학교

작가 소개
  • 작가장윤희
저자 장윤희는 어린 시절 여러 번 전학을 다니며 밝은 성격이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했다. 어른이 되어서까지 조금은 위축되는 자신을 돌아보며 경쟁만을 부추기는 학교생활 대신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학교를 꿈꾸게 되었다. 
첫째 신비의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를 받아들고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아이들로 키우고 싶다는 마음에 홈스쿨링을 선택했다. 하지만 교육열 높은 도시에서 살다 보니 주위의 환경에 자신도 모르게 휘둘리는 것을 느끼고 가족이 함께하는 삶, 작은 것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제주도로 이주했고, 열한 살 신비, 아홉 살 시원이, 여섯 살 시후와 함께 자라고 있다. 
http://blog.naver.com/jacobsnap

출판사
한빛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