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너에게 한번뿐인 일곱살엔

권지영
한빛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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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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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한번뿐인 일곱살엔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4.9MB이용기기
ISBN9791185933788
책 소개
아이들이 일곱 살이 되는 해에 유치원에 보내는 대신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며 아이들과 감성을 나눈 엄마의 여행 에세이 『너에게 한번뿐인 일곱살엔』. 지식을 채우기 위한 체험여행도 아니고 빠듯한 여행일정도 없지만 학교 가기 전 오롯이 아이에게 집중한 1년의 기록이 빼곡히 들어 있다. 가까운 공원에서 제주도 오름까지 생기 가득한 여행의 기록을 엄마의 사진, 딸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
목차
PART 1. 가벼운 발걸음으로 하루 산책

1. 햇살 가득한 공원산책
일곱 살의 봄은_ 선유도공원
봄날의 네발자전거_ 여의도공원
공원을 누비며 자라는 아이들_ 양화진공원
엄마로 선택된 사람_ 평화의공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것_ 평화의공원
이 아름다운 하늘 아래_ 하늘공원
동그라미 햇살에 파묻힌 날_ 안산 자락길
예쁘고 작은 사치_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
함께 앉아 즐기는 버스 나들이_ 북서울꿈의숲
일곱 살처럼 세상을 마주하는 방법_ 메이필드호텔
숲 속에서 책 읽기_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 하임이 하슬이의 공원산책 지도 

2. 골목골목 길 위의 산책 
그림이 꽃피고 이야기가 번지는 곳_ 이화동 벽화마을
구석구석 특별한 재미_ 인사동
때로는 목적지를 놓쳐도 괜찮아_ 삼청동
눈도 입도 즐거운 시장 나들이_ 서촌 통인시장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다_ 서촌 팔레 드 서울과 사진위주 류가헌
어쩌다가 마주친 것들_ 북촌 한옥마을
밤의 벚꽃길_ 여의도 윤중로
* 하임이 하슬이의 골목산책 지도 

3. 일곱 살 감성으로 문화산책
내일을 기대하며 또 잠이 들었대_ 양주 시립 장욱진미술관
거울 앞에서_ 환기미술관
꽃잎보다 아름다운_ 서울 미술관, 석파정
교감_ 삼성미술관 리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_ 아미미술관
전기 없는 날의 외출_ 국립중앙박물관
짚신 두 켤레_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낙선재와 덕혜옹주_ 창덕궁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_ 대림미술관
Have a nice day!_ 소마미술관, 올림픽공원\
   * 하임이 하슬이의 문화산책 지도

PART 2. 마음이 깊어지는 우리나라 여행

1. 색다른 즐거움으로 남은 양평 
특별한 여행의 조건_ 글램핑 앤 카라반, 들꽃수목원

2. 금빛 햇살이 머무는 강화도
때로는 로맨틱한 여행을 꿈꾼다_ 무무펜션
매직 아워_ 동막해수욕장
숲이 되어 버린 미술관_ 해든뮤지움

3. 낭만 여행을 하고픈 가을날엔 춘천
춘천 가는 기차_ ITX-청춘열차
낭만 골목 담작은 도서관_ 담작은도서관
골목골목 보물찾기_ 춘천낭만시장
가을길, 함께 걸어 좋은 길_ 공지천
예술이 일상이 되는 곳_ 갤러리 카페 알뮤트 1917

4. 웃음꽃이 활짝 피는 평창
처음 메밀꽃밭_ 봉평 메밀꽃밭
구름, 흐림, 비를 사랑하다_ 대관령 양떼목장
소원이 이루어지는 곳_ 대관령 아기동물목장

5.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담양
작은 정원 소쇄원_ 소쇄원
사람냄새 가득한 시골장 구경_ 창평 오일장
살기 좋은 곳_ 창평 슬로시티
좋은 아침!_ 창평 슬로시티
푸른 관방제림과 죽녹원_ 관방제림, 죽녹원

6. 너와 나의 이야기가 만나는 경주
경주를 여행하는 방법_ 대릉원, 분황사, 황룡사지
소박하고 단아한 보금자리_ 선도산방
가을 동심_ 교촌마을, 계림, 경북산림환경연구원
언젠가는 너희도_ 첨성대
불 밝혀라 똥똥_ 불국사
경주의 밤 마법의 문으로_보문호
가을아 고마워!_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7. 맑은 날이 아니어도 괜찮은 통영과 거제
그곳에서 널 기다릴게_ 이순신공원
즐거운 통영_ 동피랑 벽화마을, 통영중앙시장
바람이 불고 비가 와도_ 바람의 언덕, 외도
하얗고 아늑하고 푸른 집_ 머그학동
그래도 좋아!_ 몽돌해변, 바람의 언덕
안녕, 바다야_ 흑진주 몽돌해변, 와현 모래숲 해변

8. 단 한 곳만 떠난다면 제주
모든 여행은 설렘_ 제주로 향하는 비행기
그날의 바다_ 월정리 해변
그곳에 우리가 있었네_ 산굼부리,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보석보다 소중한 

작가 소개
  • 작가권지영
저자 : 권지영
저자 권지영은 ”엄마는 토끼 같아요. 무엇이든 잘 들어주니까요.” 아이들에게 이런 귀여운 칭찬을 듣는 쌍둥이 하임이와 하슬이 엄마. 의사 일을 그만두고 두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미술놀이를 소개한 블로그가 화제가 되었고, 《우리집 미술놀이》를 출간했다. 아이들이 일곱 살이 되던 해에는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는 대신 온전히 함께 할 수 있는 일 년을 선택했고 시간이 나는 대로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했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아이와 나눈 감성을 고스란히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얻었다. 미술놀이도 여행도 결국 중요한 건 아이와의 대화, 아이와의 교감이라는 것을 항상 마음에 새기는 ‘되어 가는 어른’이다.
블로그 gogksk.blog.me    
인스타그램 thewellbeloved

출판사
한빛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