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일기』는 매일 한 곡씩 노래를 만들어 온 ‘조용한작곡가’가 4,000곡 중 100여 곡을 골라 엮은 가사집 겸 일기이며, 1996년부터 30년간 작곡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하루를 견디고 살아낸 기록을 그대로 담은 책으로, 사랑, 가족, 고양이, 새벽, 공부, 산책, 그리고 사소한 일상까지, 노래 한 곡에 담겼던 하루의 감정이 문장으로 펼쳐진다. QR코드를 통해 실제 노래를 들을 수 있어 글과 음악이 함께 완성되는 구성이다.
목차
"PART 1. 매일 다시 태어나는 사람 하루살이 2195 나 성일이야 3667 성일아 말하지 마 3740 계속 노래 할거야 2867 노래가 꿈인 사람은 나밖에 없었지 1704 챗GPT에게 내 사주를 물었다 3735 말해보카 하다가 미쳤다 3724 말해보카 어휘력 대한민국 상위 0.01%를 기대하며… 3655 끌어당김의 법칙을 시작한다 3695 난 이렇게 살거야 3278
PART 2. 노래로 말하는 사람 조용한 작곡가 3182 조용한 작곡가(Silent Song Writer) 3678 우리는 늘 순간 순간 멜로디가 떠오른다 3660 내 노래가 다 똑같다고? ㅎㅎ 2282 버스킹 하듯이 3747 당신의 모든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드릴게요. 지금 당장… 2875 글쓰기 모임을 하고 싶어 3743 난 이제 노래로 말할래 2898 조용한 작곡가 3465 조용한 작곡가의 사무실 3679 조용한 작곡가의 사무실 3652 어느 젊은 택시기사님의 사랑 이야기 3749
PART 3. 몸과 마음을 살리는 방식 건강십칙 3734 조용한 작곡가 3658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3745 ‘노인’ 짧은 글짓기 당선작 3648 새벽이 나를 깨웠다 3647 이름 안면 인식 장애 3643 아무도 만나지 않는다 3732 자자 3729 즉시 기분이 나아지는 법 3669 잠깐 쉴게요 3653 4월에 눈이 왔네요 3662 결국엔 책과 산책만 남는다 2905 자유 3717 불은 냉면 3723
PART 4. 비가 오면 떠오르는 것들 네가 이젠 안 들려 3578 오늘처럼 비가 내렸어 3714 비가 짜 2764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32 비가 67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면 110 벚꽃엔딩 3672 사랑… 그놈 참… 3701 장미 3700
PART 5. 그녀라는 세계 빵 사러 가는 길 92 네 주변에 있을게 2557 내 전화번호는 너밖에 몰라 2554 Twist me baby 3718 키스 2415 내가 너를 담는다면 411 사랑은 의심하는 거야 310 훗훗 145 바람같은 그녀 2890 작은 네가 한번 보고 싶어 400 부산 박씨 227 그녀가 지금 날아오고 있다 3704 말해보카 노래보카 3644 아임 리얼 스트로베리는 정말 맛있다 3664 내 취미는 여보야 659 돈이 많아도 난 그녀의 요리를 먹을래 2578 80년대 가요톱텐 1위곡을 모아서 듣는데 3571 아름답지 않은 날이 없어 290 손가락 위에서 춤을 추겠지 658 기다린다 3642 눈물 나서 못 부르겠다 3728 소녀시대 유리 525 벙커 828 Error, but I Love You 3716 넌 나의 유일한 빌런이야 3751
PART 6. 우리가 고양이가 되는 시간 난 고양이 같은 사람이야 3725 우리도 고양이가 되어 가나 봐 2879 냥냥냥 945 빨간 머리 앤 느낌 482 고양이 좋아 3705 ‘첫째’가 잡히지 않아 3407
PART 7. 아빠의 노래 준우 데리러 가는 길 841 아들에게 용돈 주던 날 3721 아빵 284 장난 꾸러기 천둥 2883 핸드폰 2904
PART 8. 음악이 시작된 장소들 피아노 보다 목소리 2652 피아노 2725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 2781 떡볶이 86 크리스마스엔 떡볶이지 3744 6월 모임 주제를 생각하며… 3702 그림 속의 숨결 3703 은뜨락 도서관 441 마술사 비키퍼 3722 메리 서시그 마스 302 크리스마스에는 1217 갑자기 화이트 크리스마스? 3742 크리스마스엔 케롤이지 2560
PART 9. 남겨두고 싶은 이름들 Beauty specialist 병욱이 형에게 3730 마루이 라이브 펍(marui live pub) 2844 마루이에서 보자 3540 1998년도 내 삐삐 인삿말 1478 2025년 5월 7일 오전 8:52#끄적끄적 3690 라이언베이커 사자빵집 2903 예덕선생 3711 검은켄은 유퀴즈에 나가야 한다 3624 스몸비 219 영호형의 여자전화 712 쏘니는 의심하지마 2397 하루만 먼저 오세요 2900 I just like it 3677
작가의 말"
작가 소개
작가안성일
매일 한 곡씩 노래를 만드는 사람. 말 대신 노래로 하루를 기록하며, 수천 곡의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