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연표
서론 제국에 대해 생각하기
제국들
러시아의 제국 형성
제1장 제국 이전: 초기 루스의 다양한 땅과 민족들에 대한 여러 시각
국가 성립 이전: 루스의 민족들
키예프 루스를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모형들: 국가 없는 수장인가, 은하 정치체인가
분령 시기 루스와 그 이상의 분화
몽골의 칸들과 제국의 아우라
제2장 제국의 출발: 모스크바국
국가 건설: 제국을 향한 요구
이반 뇌제: 제국 원칙의 실행
모스크바국의 전제정: 권력과 의무
누가 모스크바국 사람들이었나? 러시아는 무엇이었나?
인민들이 발언하다: 동란의 시대
제국적 정복과 통제
제3장 제국으로부터 국민국가까지 가는 쉬운 길을 방해하기: 이론적인 간주곡
민족, 민족주의, 그리고 민족 담론
제4장 반응 규칙과 그 한계: 18세기의 힘과 정서
계승, 협의, 그리고 인정의 정치
표트르 혁명과 제국 형태의 국가
표트르의 후계자들: 여성들그리고 어린이들이 정상에 올라선 세기
제5장 18세기의 러시아 정체성: 수많은 가능성
‘러시아인’은 무엇을 의미하나? 18세기에 민족에 대해 생각하기
민족의 다양성: 민족들과 제국의 구분
18세기의 제국 확대
제6장 “민족의 순간” 속의 제국 러시아, 1801-1855
일종의 헌법
제국들의 충돌
제국적 보수주의
데카브리스트
관제 국민성
인텔리겐치아
확대, 정복, 그리고 반란
러시아 “민족”을 상상하기: 동과 서 사이에서
제7장 전쟁, 개혁, 반란, 그리고 반동
어리석은 전쟁
대개혁: 국가, 신민, 그리고 시민
정치 참여와 차등의 범주
우리는 누구인가? 민족 정체성에 대한 더 많은 질문들
러시아화, 다양성, 그리고 제국
주변부를 “평정하기”
중앙아시아 정복
반反개혁과 정치적 양극화
제국과 혁명운동
제8장 제국의 불안감: 1905-1914
20세기 제국들의 운명
근대화 중인 제국과 그 불만
제국의 외연 확장: 제정의 근대화 및 팽창
제1차 러시아혁명, 1905년
민족주의가 공적 영역으로 드러날 때: 제국을 재구성하기
제9장 제국들의 충돌과 붕괴: 1914-1921
세계대전
혁명적 단절을 넘나드는 민족성과 계급
소비에트 권력
소비에트러시아의 민족 정책
제10장 소련 스타일의 민족 만들기: 1921-1953
스탈린 시대: 1928-1953
폭력으로 강제된 농민의 복종
제국으로서의 국가와 국민국가
민족 볼셰비즘의 구축
열전에서 냉전으로: 방어를 위한 제국의 외부적 팽창
국내의 냉전: 내부를 향한 제국적 통치
소련의 산만한 권력
제11장 제국의 난국: 개혁, 반발, 혁명
정책과 경험: 민족들의 우호 관계
기이한 제국
세계 속에서의 소련
정체停滯
고르바초프와 페레스트로이카라는 테스트
제12장 제국의 종식인가, 아닌가? 1991-2016
블라디미르 푸틴과 국가 재건
포스트 소비에트 국가들에서 일어난 민주주의의 후퇴
포스트 초강국 러시아와 나토 확대
‘가까운 외국’의 레드 라인: 조지아와 우크라이나
결론
한국어판 보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부쳐
참고문헌
미주
옮긴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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