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민감한 딸의 사춘기를 항해하는 방법

유디트 빌다우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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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5,840 ⓒ
민감한 딸의 사춘기를 항해하는 방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2.3MB이용기기
ISBN9791174573780
책 소개
어느 순간부터 딸의 말과 행동이 예전과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신체적인 변화도 눈에 띈다. 이는 부모의 소중한 딸에게 드디어 사춘기가 찾아왔다는 징조다. 사춘기는 소녀가 어른이 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이다. 부모 또한 사춘기를 경험했음에도 자녀의 사춘기는 낯설고도 정답이 없는 문제처럼 느껴진다. 
이 책은 사춘기로 접어든 소녀들이 맞이하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는 무엇이며 이를 부모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나날이 민감해져 가는 딸들을 올바르게 이끌어주기 위한 방법이 담겨 있는 한 권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유디트 빌다우 또한 현직 산부인과 의사이자 다섯 딸을 둔 한 명의 부모다. 그녀의 풍부한 의학적 지식과 딸들의 사춘기를 함께 보냈던 경험이 이 책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목차
서문
제1부: 사춘기 소녀, 그 미지의 세계를 항해하는 방법
제1장 사춘기 탐구하기
제2장 달라진 일상과 가족의 팀워크 다지기
제3장 함께 극복하는 질풍노도의 시기

칼럼: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

제2부: 사춘기 소녀의 상담실
제4장 월경에 관한 모든 것
제5장 유방에 관한 모든 것
제6장 그밖의 신체적, 정신적 고민과 궁금증
맺는말
감사의 말

작가 소개
  • 작가유디트 빌다우
  • 번역이지혜
유디트 빌다우는 남편, 그리고 다섯 명의 딸과 함께 이탈리아에 살고 있다. 딸들은 성격도, 외모도 각양각색이지만 각자가 특별하기 그지없다. 두 명은 이미 사춘기에서 무사히 졸업했고 한 명은 한창 항해하는 중이며 나머지 둘은 사춘기를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는 집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엄마 말고도 산부인과 의사라는 직업을 하나 더 가지고 있다. 날마다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을 위해 노력하지만, 그중에서도 어린 소녀들을 진료하고 필요한 조언을 해 주는 일에 가장 힘을 쏟고 있다. 무한한 두려움과 궁금증, 근심이 뒤섞인 표정으로 진료실에 들어서는 소녀들을 볼 때면 마음이 뭉클하다. 동시에 이들과 부모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지식을 나누어주며 어떤 상황에서든 열과 성을 다해 지지해 주는 일이 본인의 과업임을 깨닫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일환으로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출판사
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