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아를에서 쓴 빈센트의 편지 1

김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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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에서 쓴 빈센트의 편지 1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7.8 MB이용기기
ISBN9791139052107
책 소개
1888년 2월 후기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자신의 회화 세계를 새롭게 만들면서 친구들과 함께 예술거주지를 만들고자 남프랑스 아를로 향한다. 그후 동생이자 후견인 테오 반 고흐를 비롯하여 여동생, 어머니 및 미술관련 친구들과 무척 많은 편지를 나누면서 치열하게 그림 그리기에 돌입하여 그의 아를 시기에 수많은 명작 대부분이 탄생한다.
그는 적지 않은 그림을 그리면서 하루가 멀다하며 지인들과 나눈 편지 속에 그림 관련, 미술 관련 이야기는 물론 자신의 심경, 희망 등을 써내려갔다. 그러다가 같은 해 12월 함께 화업을 도모하고자 합류한 폴 고갱과 다투면서 자신의 귀를 자르는 자해 소동을 벌여 이듬해 5월 근처 생-레미의 정신 요양원에 입원한다.

본 도서에는 그가 작성한 편지를 근거로 해당 그림들을 함께 실었다. 예를 들어 1888년 2월 '눈 속의 풍경'이란 제목의 편지에는 글과 함께 같은 제목의 그림을 소개했다.
그렇게 1편에는 아를에서 제작한 그림에 대한 가슴 아프며 고뇌 어린 편지들을 연결하여 썼다.

목차
1888년 2월
눈 속의 풍경 – 3

1888년 3월
마차가 지나는 도개교 – 7
핑크빛 꽃이 핀 복숭아 나무 – 13

1888년 4월
꽃이 핀 작은 배나무 - 18
사이프러스 담장 안 과수원에 핀 꽃 – 23
꽃이 핀 과수원 – 27

1888년 5월
아를의 랑글루아다리 – 34
양귀비가 있는 풀밭 – 42
아를 근처의 작은 길 – 45
붓꽃이 있는 아를 근처의 풀밭 – 49
커피 포트와 정물 – 53
마욜리카 물병과 야생화 - 58

1888년 6월
상트-마리 풍경 - 64
상트-마리의 고깃배들 - 70
아를의 여름 저녁, 해지는 밀밭 - 76
아를, 밀밭 풍경 – 83
밀짚모자를 쓰고 파이프를 문 자화상 – 90
씨 뿌리는 사람 – 99

1888년 7월
타라스콩에서 돌아오는 화가 - 103
히로시게의 그림 - 113
꽃들이 만발한 아를의 정원 - 121
협죽도 가지를 들고 있는 소녀 - 127
협죽도 - 138
후주 - 144

도판 목록 - 147

작가 소개
  • 작가김인철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며, 교육 받았다.
내 손 안의 작은 미술관, 초상화로 읽는 세계사세종 권장 도서, 
       르네상스의 역사와 초상화 등을 씀. 
       사한국미술협회 이사 역임미술평론가
       Professor at SFUCanada, 
       Member of Association for Art HistoryUK, 
       William Morris SocietyUK
       건국대, 충북대, 목원대, 전북대, 광주대 등에서 강의함
       전임 및 강사, 영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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