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제1장. 법은 '선'을 어떻게 긋는가? 괴롭힘의 3대 성립 요건
1. [지위의 우위] 꼭 상사만 가해자가 될까?
2. [업무상 적정 범위] 열정적인 지도와 괴롭힘의 한 끗 차이
3. [신체적·정신적 고통] "내가 예민한 걸까요?"에 대한 법의 대답
제2장. 말의 칼날과 무너진 자존감 언어적 폭력과 인격 모독
1. [공개적 망신] '전 직원 메일'로 전송된 질책
2. [사적 심부름] "우리 아이 숙제 좀 도와줘"
3. [강요와 압박] 술잔을 채워야 소통이라는 착각
제3장. 보이지 않는 감옥, 따돌림과 업무 배제
1. [업무 배제]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앉아만 있어"
2. [투명인간 취급] 나만 모르는 점심시간, 나만 빠진 단톡방
3. [업무 폭탄] 도저히 끝낼 수 없는 업무량의 함정
제4장. 퇴근하지 못한 카톡, 24시간 감시망
1. [연결되지 않을 권리] "밤 11시에 온 업무 카톡, 답장해야 하나요?"
2. [SNS 간섭] "너 어제 어디 갔더라? 프로필 사진 바꿨네?"
제5장. 피해자를 울리는 두 번의 상처 신고와 2차 가해
1. [비밀유지 의무] "너만 알고 있어"라며 퍼진 소문
2. [불이익 조치 금지] 신고했더니 보복 인사가 돌아왔다면?
제6장. 나를 지키고 조직을 살리는 실전 대처법
1. [증거의 기술] 감정이 아닌 '팩트'를 기록하라
2. [사내 구제 및 노동청 신고] 당당하게 나의 권리를 요구하기
3. [리더의 자기 객관화] 존중하는 소통이 최고의 업무 효율이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