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머리에
들어가면서
프롤로그
제1장 경기도에 웬 메이저 신문
그들만의 리그… 경기지역 언론의 밥그릇 싸움
거대 시장 경기도, 그 화려함 뒤의 빈곤
'강약' '약강' 메이저 언론의 두 얼굴
짖지 못하는 개와 행정 광고라는 목줄
기자를 떠나게 만드는 언론 환경
경기도 기자의 일터는 어디인가?
기자와 출입처 — 서로 얽힌 관계들
언론과 권력자들의 민낯이 있는 현장
메이저? 매체 지원하는 지방정부의 편식 행정
위원회라는 이름의 방패, 공무원은 책임지지 않는다
지역 주간 매체에 당한 한국언론진흥재단
제2장 경기도 기자 사회, 흔들리는 기준
당신은 '감시견'인가, 길들여진 '애완견'인가
경기도 기자의 남다른? 경쟁력
기자가 벼슬인가? — 갑질 논란의 기자들
경기도 '언론 정글'에 사는 '기자'라는 사람들
인맥으로 채용된 기자, 무너지는 저널리즘
AI가 연 새로운 시대 — 기사 작성 걱정 끝
언론과 지방정부는 '샴쌍둥이' 카르텔
"자료 줄 테니 기사 직접 쓰세요"
경기도 언론의 경쟁력을 위해, '한마디'
제3장 경기지역 언론들이 먹고 사는 법
돈벌이에 몰두하는 언론 현장
기자가 주는 상賞, 순기능은 이미 넘어섰다
'상' 받는 정치인과 공무원 속마음
'상' 주는 언론, 그 의미는 무엇인가?
의정 대상의 진화, 그 속내가 궁금하다
시상식 문제 제기 후 일어난 작은 변화들
기자가 눈독 들이는 광고는 바로 이것
광고비, 왜 상위 매체 몇 곳에 치중되나?
공무원이 애타게 기다렸다는 2016년 11월 18일
제4장 경기도민 혈세가 향하는 곳은 '서울'
단체장들이 유독 중앙언론에 목매는 이유
무늬만 뉴스 통신사, 뉴스 도매상의 실종
종편에 안방 내준 경기지역 언론사들
"종편은 동아줄이 아니다" — 예측 맞았다
지방 행정 광고가 키운 괴물 같은 구조
시민단체가 지적한 혈세 '깜깜이' 집행
'주소지 장난' '자체 잣대'가 부른 행정 혼란
기준 없는 행정, 지방정부 '고무줄 단가표'
제5장 언론 담당자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
기자실에 입성하는 순간, 달라지는 현실
공무원이 무너지면 소통도 무너진다
언론 담당 수준이 고작 이 정도?
경기도의회 언론홍보과 제 역할 잊었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대변인
대변인이 잘하지 못하면 도지사가 욕먹는다
'얼굴 없는 브리핑', 대변인이 수행비서인가
새 교육감 1년! 경기도교육청이 변한 이유
코로나 시절 겪었던 영상 기자회견
선거철 공보실은 '비공식 선거캠프'인가
공무원, 유력 매체 앞에서는 저자세
언론에 등급 매기기 — 행정홍보비 집행 기준
"권력은 비판을 막을 수 없습니다"
공공기관 언론 담당자 그 기본 자질
언론 담당은 그 조직의 얼굴이다
광고 집행 — 이런 제안 받아들여질까?
고생하는 언론 담당자가 알아야 할 것들
기자가 공무원에게 알려주는 '기자 대응법'
제6장 경기지역 언론과 기자가 가야만 하는 길
기자실 관련 기사를 유난히 많이 쓴 까닭은?
기자실, 왜 개혁 대상이 되는가?
경기도교육청 기자실 운영에 대해 물었더니…
도청과 교육청, 기자실에서 멈춰버린 정보공개
대접받는 자리를 쫓는 기자들의 풍경
똘똘 뭉친 기자단이 진짜 화가 난 이유
변한 공보관실 분위기 — 본질은 변치 말아야
떼려야 뗄 수 없는 언론재단에 한 마디
경기도와 지역 언론이 살아나려면
경기 언론의 주인은 기자가 아니라 '도민'이다
에필로그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