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국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유튜브와 클래스101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 수능 국어의 악명 높은 경제 지문 앞에서 좌절하는 아이들을 마주하며, 수능시험 정복은 물론 ‘단단한 경제적 일상을 만드는 법’까지 함께 전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경제학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이런, 경제는 처음이야!》를 출간했다. 수능 국어 지문에 등장한 경제 개념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후속작 《이런, 수능 경제는 처음이야!》를 집필 중이다. ‘앎을 재미있게, 삶을 단단하게’라는 모토 아래 출판사를 설립하여 많은 청소년 독자와 깊이 있게 교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