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음악인 지침서

김주상
좋은땅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11,700 ⓒ
음악인 지침서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5.3MB이용기기
ISBN9791138857239
책 소개
"“음악 전공자에게 ‘경영’이라는 단어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가 음악인의 고민을 맛보기로 보여 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실전을 위한 지침서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시작된 자기 성찰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문해력, 실전 공연 기획, 개인이 시도할 수 있는 직업 활동과 실전 음악 사업가의 사업 노트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하고, 생계와 자기 성장을 위해 현명하게 시간과 에너지를 배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첫 책 출간 이후, 음악계와 비음악계 독자들로부터 많은 질문과 평가가 돌아왔다.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를 집필하며, 음악인에게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할지, 혹은 비음악인에게 음악가의 현실을 알리는 내용으로 접근할지 고민했다. 결국 후자를 선택했고, 음악인이 현실 속에서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이 책 〈음악인 지침서〉는 기본적인 마인드셋에서 시작해 음악인이 사회에 나와 겪게 되는 세금, 계약서,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현실적인 문제와 지원받을 수 있는 국가 사업, 나아가 창업까지 다루고 있다. 사실 저자는 아직 ‘성공한 음악인’이라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실패를 솔직히 담았기에, 독자들은 이를 참고하며 현실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 작가김주상
"피아니스트이자 작가, 연구자, 교육자, 클래식 음악 기획사이자 레이블 판타지아의 대표인 김주상은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최연소 최고점 졸업 후 영국 리즈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음악박사(PhD.)를 취득하였다.
폴란드 파데레프스키 메모리암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루가노, 모스크바, 탈린 등에서 열린 다양한 국제 음악 콩쿠르에 우승 및 입상하였고 스페인 KNS Classical 소속 아티스트로 음반 발매 및 유럽에서의 연주 활동을 이어 오던 그는 바른북스 출판사를 통해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와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을, 좋은땅 출판사를 통해 《클래식 음악 레이블 운영 가이드》를 출간하였다.
《음악인 지침서》가 음악가를 위한 친절한 설명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좋은땅